[ 조회수 : 417 등록일 : 2022-02-02 ]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 제36호
천도교의 중앙교당으로 종교의식과 일반행사를 하는 곳으로 서울 종로구 삼일대로에 위치해 있다. 천도교 3대 교주였던 손병희의 추진하여 1918년에 공사가 시작되어 1921년에 완공되었다. 교인들로부터 성금을 모아 공사비로 충당하였다. 공사비에서 남은 돈은 3.1운동 자금으로 사용하였다.
건물의 기초부는 화강석을 사용하고 벽은 붉은 벽돌을 사용하여 쌓았다. 지붕 옆면이 사람 인(人)자 모양인 맞배지붕집인데, 철근 앵글로 중간에 기둥이 없게 하였다. 또한 앞면에 2층 사무실을 탑 모양의 바로크풍으로 하여 특이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당시에는 서울시내 3대 건물(천도교중앙대교당, 명동성당, 조선총독부)의 하나로 꼽혔으며, 교회당의 구조와 비슷하면서도 전혀 다른 느낌을 지니고 있는 건물이다.
동학은 제세구민(濟世救民)의 뜻을 품고, 서학(西學: 천주교)에 대립되는 민족 고유의 신앙을 제창하여 1860년(철종 11) 최제우(1824~1864)가 창건한 신흥 종교이다. 동학의 2대 교주인 최시형(1827~1898)이 1898년 순교한 뒤 3대 교주인 손병희(1861~1922)가 1905년에 천도교로 개편하였다.
천도교 중앙대교당 입구에 '세계어린이운동발생지'라는 표지판이 서있다. 일제강점기에 5월 5일 어린이날을 제정한 방정환 선생이 이곳에서 활동했다. 방정환은 천도교 3대교주인 손병희의 사위였고, 천도교의 도움으로 이 곳에서 어린이운동을 펼쳤다. 1921년 천도교 소년회를 만들고 잡지 ‘어린이’를 창간했다.
위치 : 서울 종로구 삼일대로 457 (경운동)
[출처]
- 문화재청 국가문화유산포털
- 아틀라스뉴스(http://www.atlasnews.co.kr)
천도교의 중앙교당으로 종교의식과 일반행사를 하는 곳으로 서울 종로구 삼일대로에 위치해 있다. 천도교 3대 교주였던 손병희의 추진하여 1918년에 공사가 시작되어 1921년에 완공되었다. 교인들로부터 성금을 모아 공사비로 충당하였다. 공사비에서 남은 돈은 3.1운동 자금으로 사용하였다.
건물의 기초부는 화강석을 사용하고 벽은 붉은 벽돌을 사용하여 쌓았다. 지붕 옆면이 사람 인(人)자 모양인 맞배지붕집인데, 철근 앵글로 중간에 기둥이 없게 하였다. 또한 앞면에 2층 사무실을 탑 모양의 바로크풍으로 하여 특이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당시에는 서울시내 3대 건물(천도교중앙대교당, 명동성당, 조선총독부)의 하나로 꼽혔으며, 교회당의 구조와 비슷하면서도 전혀 다른 느낌을 지니고 있는 건물이다.
동학은 제세구민(濟世救民)의 뜻을 품고, 서학(西學: 천주교)에 대립되는 민족 고유의 신앙을 제창하여 1860년(철종 11) 최제우(1824~1864)가 창건한 신흥 종교이다. 동학의 2대 교주인 최시형(1827~1898)이 1898년 순교한 뒤 3대 교주인 손병희(1861~1922)가 1905년에 천도교로 개편하였다.
천도교 중앙대교당 입구에 '세계어린이운동발생지'라는 표지판이 서있다. 일제강점기에 5월 5일 어린이날을 제정한 방정환 선생이 이곳에서 활동했다. 방정환은 천도교 3대교주인 손병희의 사위였고, 천도교의 도움으로 이 곳에서 어린이운동을 펼쳤다. 1921년 천도교 소년회를 만들고 잡지 ‘어린이’를 창간했다.
위치 : 서울 종로구 삼일대로 457 (경운동)
[출처]
- 문화재청 국가문화유산포털
- 아틀라스뉴스(http://www.atlasnews.co.kr)
[촬영일 : 2022-01-29]
서학 천주교에 반해 민족 고유의 신앙을 제창하여 1860년 최제우가 창시한 동학의 교리를 이어받은 천도교의 중앙본당이다. 3대 교주 손병희는 천도교로 개칭하고 서울 본당의 건립을 추진하였다. 교당은 1918년 공사를 시작해 1921년에 완성되었다
[촬영일 : 2022-01-29]
서학 천주교에 반해 민족 고유의 신앙을 제창하여 1860년 최제우가 창시한 동학의 교리를 이어받은 천도교의 중앙본당이다. 3대 교주 손병희는 천도교로 개칭하고 서울 본당의 건립을 추진하였다. 교당은 1918년 공사를 시작해 1921년에 완성되었다
[촬영일 : 2022-01-29]
천도교 중앙 대교당 건립 백주년 기념비
[촬영일 : 2022-01-29]
천도교중앙대교당 옆에는 천도교의 사무실이 있는 천도교수운회관이 있다
[촬영일 : 2022-01-29]
세계 어린이운동 발상지 기념비 : 일제강점기에 5월 5일 어린이날을 제정한 방정환 선생이 이곳에서 활동했다. 방정환은 천도교 3대교주인 손병희의 사위였고, 천도교의 도움으로 이 곳에서 어린이운동을 펼쳤다. 방정환 선생은 1921년 천도교 소년회를 만들고 잡지 '어린이'를 창간했다. 2000년 12월 20일 한국방정환재단에서 소파방정환선생의 어린이운동에 대한 업적을 기리기 위해 천도교 수운회관앞에 기념비를 세웠다
[촬영일 : 2022-01-29]
천도교 3.1운동마당 : 천도교 3.1운동마당은 천도교 수운회관 앞에 위치하고 있다. 3.1운동은 천도교,기독교,불교계,학생들이 함께 계획하고 참여하였다. 동학을 잇는 천도교는 만세운동을 준비하고 선언서를 찍고 나누고 하는 일들에서 중심이었다. 또 이곳 대교당을 지을 때 쓸 비용을 덜어내 3.1운동 활동에 사용하는 등 3.1만세운동에서 지렛대 구실을 하였다
[촬영일 : 2022-08-20]
독립선언서 배부터 - 3.1독립운동 거사를 위해 천도교 대표등이 모여 독립선언문을 검토 배부하던 곳
[촬영일 : 2024-02-08]
천도교 중앙대교당 입구
[촬영일 : 2024-02-08]
천도교 중앙대교당 내부
[촬영일 : 2024-02-08]
천도교 중앙대교당 내부
[촬영일 : 2024-02-08]
천도교 중앙대교당 내부에서 입구쪽 방향
[촬영일 : 2024-02-08]
천도교 중앙대교당 내부 측면
[촬영일 : 2024-02-08]
천도교 중앙대교당 내부 입구 정문
[촬영일 : 2024-02-08]
천도교 서울교구 사무실 - 중앙대교당 왼쪽 안쪽에 위치하고 있다
[촬영일 : 2024-02-08]
천도교 총관본부인 수운회관
[촬영일 : 2024-02-08]
천도교 중앙대교당 외부 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