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회수 : 340 등록일 : 2022-04-28 ]
청년시절 백범 김구선생의 이름은 김창수였다.
스무한살이던 1896년 일본인을 살해했다는 혐의가 적용되어 그해 8월초 인천 감리서로 이감되었다.
1911년 8월 '안악사건'과 '105인 사건'에 연루되어 다시 구속되어 서대문형무소에 투옥됐다가 1914년 인천감옥소로 이감됐다. 현재의 인천광역시 중구 신포동 주변이다.
인천시는 백범 김구 선생의 가슴 아픈 인천 감옥 수감 시절과 노역의 현장을 느낄 수 있도록 하고 깊은 교훈과 깨달음을 주기 위하여 인천감리서 터 주변을 정비하여 청년백범김구역사거리를 2021년에 조성하였다
스무한살이던 1896년 일본인을 살해했다는 혐의가 적용되어 그해 8월초 인천 감리서로 이감되었다.
1911년 8월 '안악사건'과 '105인 사건'에 연루되어 다시 구속되어 서대문형무소에 투옥됐다가 1914년 인천감옥소로 이감됐다. 현재의 인천광역시 중구 신포동 주변이다.
인천시는 백범 김구 선생의 가슴 아픈 인천 감옥 수감 시절과 노역의 현장을 느낄 수 있도록 하고 깊은 교훈과 깨달음을 주기 위하여 인천감리서 터 주변을 정비하여 청년백범김구역사거리를 2021년에 조성하였다
[촬영일 : 2022-04-14]
인천 청년 백범 김구 역사거리 광장에 세워진 백범 김구 동상
[촬영일 : 2022-04-14]
인천 청년 백범 김구 역사거리 광장에 세워진 백범 김구 동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