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회수 : 231   등록일 : 2022-04-27 ]
자유공원은 고종 25년(1888년) 11월 9일 인천항구 각국 조계장정 제1관에 의해 공원으로 확정되었으며 도면에 미.영.로.청.일 등 각국 외교관이 공동 서명하고 로서아인 토목기사 사바틴이 측량하여 한국 최초의 서구식 공원을 만들었다.

처음에는 각국공원, 만국공원이라 부르던 것을 1914년 각국 지계제도의 철폐와 함께 일본인들이 서공원으로 호칭했으나 1950년 9월 15일 인천상륙작전으로 수복할 당시 맥아더 장군이 지휘하여 가장 먼저 상륙을 단행한 사적지임을 기념하여 1957년 개천절을 기해 맥아더 동상을 세우고 자유공원이라 개칭하였다.

또한 공원내에 한미수교 10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1982년에 준공한 기념탑이 세워져 있다.
한미수호통상조약은 1882년 5월 22일 대조선국 전권대관 신헌과 대미국 전권대신 로버트 윌슨 슈펠트와의 사이에 제물포 화도진 언덕에서 조인 체결되었다.

1897년 조성된 서울 탑골공원보다 9년이 앞선다. 

[출처]
 - 자유공원내 안내글
자유공원 : 한국 최초의 서구식 공원
[촬영일 : 2022-04-14]
자유공원 : 한국 최초의 서구식 공원
자유공원 : 인천앞바다를 바라보며 서있는 맥아더 장군동상
[촬영일 : 2022-04-14]
자유공원 : 인천앞바다를 바라보며 서있는 맥아더 장군동상
자유공원 : 인천앞바다를 바라보며 서있는 맥아더 장군동상
[촬영일 : 2022-04-14]
자유공원 : 인천앞바다를 바라보며 서있는 맥아더 장군동상
자유공원 광장에서 인천항을 바라볼 수 있다
[촬영일 : 2022-04-14]
자유공원 광장에서 인천항을 바라볼 수 있다
자유공원 : 맥아더장군 동상 옆의 부조물로 당시 인천상륙작전을 기념하는 의미로 형상화한 듯 하다
[촬영일 : 2022-04-14]
자유공원 : 맥아더장군 동상 옆의 부조물로 당시 인천상륙작전을 기념하는 의미로 형상화한 듯 하다
자유공원 : 맥아더장군 동상과 당시 인천 상륙의 현장모습을 형상화(오른쪽) 및 바닷물을 헤치며 진군하는 모습의 부조물( 중앙)에 새겨져 있다
[촬영일 : 2022-04-14]
자유공원 : 맥아더장군 동상과 당시 인천 상륙의 현장모습을 형상화(오른쪽) 및 바닷물을 헤치며 진군하는 모습의 부조물( 중앙)에 새겨져 있다
자유공원 : 인천시민헌장비
[촬영일 : 2022-04-14]
자유공원 : 인천시민헌장비
한미수교 100주년 기념탑 : 한미수교 10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각계의 뜻을 모아 1982년 5월 22일 착공 1982년 12월 14일에 준공하였다. 이 탑의 설계는 건축가 강석원이 하고 탑 중앙의 조간 '움직임 그 100년'은 조각가 최만린이 맡았다. 탑의 영문은 시인 박두진이 짓고 서예가 김충현이 썼으며 현대건설이 시공하였다. 한미수호조약 체결 100주년을 맞이하여 그 역사적 의미를 재음미하고 앞으로의 양국과 양국 국민의 상호 신뢰와 우호협력관계의 계속적인 발전과 전진을 희구하는 표징으로 여기 유서깊은 이 고장에 기념탑을 세운다 - 한미수교 100주년 기념사업위원회 -
[촬영일 : 2022-04-14]
한미수교 100주년 기념탑 : 한미수교 10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각계의 뜻을 모아 1982년 5월 22일 착공 1982년 12월 14일에 준공하였다. 이 탑의 설계는 건축가 강석원이 하고 탑 중앙의 조간 '움직임 그 100년'은 조각가 최만린이 맡았다. 탑의 영문은 시인 박두진이 짓고 서예가 김충현이 썼으며 현대건설이 시공하였다. 한미수호조약 체결 100주년을 맞이하여 그 역사적 의미를 재음미하고 앞으로의 양국과 양국 국민의 상호 신뢰와 우호협력관계의 계속적인 발전과 전진을 희구하는 표징으로 여기 유서깊은 이 고장에 기념탑을 세운다 - 한미수교 100주년 기념사업위원회 -
한미수교 100주년 기념탑 : 한미수교 10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각계의 뜻을 모아 1982년 5월 22일 착공 1982년 12월 14일에 준공하였다. 이 탑의 설계는 건축가 강석원이 하고 탑 중앙의 조간 '움직임 그 100년'은 조각가 최만린이 맡았다. 탑의 영문은 시인 박두진이 짓고 서예가 김충현이 썼으며 현대건설이 시공하였다. 한미수호조약 체결 100주년을 맞이하여 그 역사적 의미를 재음미하고 앞으로의 양국과 양국 국민의 상호 신뢰와 우호협력관계의 계속적인 발전과 전진을 희구하는 표징으로 여기 유서깊은 이 고장에 기념탑을 세운다 - 한미수교 100주년 기념사업위원회 -
[촬영일 : 2022-04-14]
한미수교 100주년 기념탑 : 한미수교 10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각계의 뜻을 모아 1982년 5월 22일 착공 1982년 12월 14일에 준공하였다. 이 탑의 설계는 건축가 강석원이 하고 탑 중앙의 조간 '움직임 그 100년'은 조각가 최만린이 맡았다. 탑의 영문은 시인 박두진이 짓고 서예가 김충현이 썼으며 현대건설이 시공하였다. 한미수호조약 체결 100주년을 맞이하여 그 역사적 의미를 재음미하고 앞으로의 양국과 양국 국민의 상호 신뢰와 우호협력관계의 계속적인 발전과 전진을 희구하는 표징으로 여기 유서깊은 이 고장에 기념탑을 세운다 - 한미수교 100주년 기념사업위원회 -
한미수교 100주년 기념탑 : 한미수교 10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각계의 뜻을 모아 1982년 5월 22일 착공 1982년 12월 14일에 준공하였다. 이 탑의 설계는 건축가 강석원이 하고 탑 중앙의 조간 '움직임 그 100년'은 조각가 최만린이 맡았다. 탑의 영문은 시인 박두진이 짓고 서예가 김충현이 썼으며 현대건설이 시공하였다. 한미수호조약 체결 100주년을 맞이하여 그 역사적 의미를 재음미하고 앞으로의 양국과 양국 국민의 상호 신뢰와 우호협력관계의 계속적인 발전과 전진을 희구하는 표징으로 여기 유서깊은 이 고장에 기념탑을 세운다 - 한미수교 100주년 기념사업위원회 -
[촬영일 : 2022-04-14]
한미수교 100주년 기념탑 : 한미수교 10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각계의 뜻을 모아 1982년 5월 22일 착공 1982년 12월 14일에 준공하였다. 이 탑의 설계는 건축가 강석원이 하고 탑 중앙의 조간 '움직임 그 100년'은 조각가 최만린이 맡았다. 탑의 영문은 시인 박두진이 짓고 서예가 김충현이 썼으며 현대건설이 시공하였다. 한미수호조약 체결 100주년을 맞이하여 그 역사적 의미를 재음미하고 앞으로의 양국과 양국 국민의 상호 신뢰와 우호협력관계의 계속적인 발전과 전진을 희구하는 표징으로 여기 유서깊은 이 고장에 기념탑을 세운다 - 한미수교 100주년 기념사업위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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