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회수 : 181 등록일 : 2021-06-28 ]
서울시는 3·1운동 100주년인 2019년 제74주년 광복절을 맞아 지난 8월 15일 인사동 태화관터에 '3.1독립선언광장'을 조성했다. 바로 이곳에서 1919년 3월 1일 33인의 민족대표가 조선이 독립국임과 조선인이 자주민임을 선언하는 독립선언서를 낭독하며 마침내 3.1독립운동의 포문을 열었다. 이날을 기점으로 독립운동이 전국 각지에 퍼지고 해외에까지 널리 확산되었기에 더욱 뜻깊은 장소였다.
서울시는 이를 기억하며, 독립운동이 펼쳐졌던 국내외 10개 지역, 즉 하얼빈과 사할린, 쿠바와 카자흐스탄 등 해외와 백두산과 한라산에서 돌을 옮겨와 광장을 조성했다. 또한 백두산과 한라산을 상징하는 우물과 수로도 만들었다.
광장이라고 하지만 결코 크지 않은 공간이다. 지난 백 년 독립운동사가 제대로 자리매김하지 못한 우리 현실이다. 우후죽순 마천루가 들어선 도심에서 옛 자취를 온전히 복원하는 일은 결코 쉽지 않은 여정이다.
그 작은 마당에 깊고도 너른 그리움의 물길, 간절한 기원의 바윗돌들, 한없는 감사를 담은 불빛들이 가득 들어섰다. 백두산에서 한라산 백록담에 이르는 물길을 은유한 수로도 있다. 민족의 기상을 상징하는 소나무와 우리 민족 공동체를 상징하는 느티나무도 심었다.
공간 자체는 크지 않으나 이 자리가 환기하는 의미는 결코 작지 않다. 크지 않은 광장이지만 많은 의미들이 담겨 있는 3.1독립선언광장이다.
[출처 : 서울특별시 서울정보소통광장(https://opengov.seoul.go.kr/mediahub/19432875)]
서울시는 이를 기억하며, 독립운동이 펼쳐졌던 국내외 10개 지역, 즉 하얼빈과 사할린, 쿠바와 카자흐스탄 등 해외와 백두산과 한라산에서 돌을 옮겨와 광장을 조성했다. 또한 백두산과 한라산을 상징하는 우물과 수로도 만들었다.
광장이라고 하지만 결코 크지 않은 공간이다. 지난 백 년 독립운동사가 제대로 자리매김하지 못한 우리 현실이다. 우후죽순 마천루가 들어선 도심에서 옛 자취를 온전히 복원하는 일은 결코 쉽지 않은 여정이다.
그 작은 마당에 깊고도 너른 그리움의 물길, 간절한 기원의 바윗돌들, 한없는 감사를 담은 불빛들이 가득 들어섰다. 백두산에서 한라산 백록담에 이르는 물길을 은유한 수로도 있다. 민족의 기상을 상징하는 소나무와 우리 민족 공동체를 상징하는 느티나무도 심었다.
공간 자체는 크지 않으나 이 자리가 환기하는 의미는 결코 작지 않다. 크지 않은 광장이지만 많은 의미들이 담겨 있는 3.1독립선언광장이다.
[출처 : 서울특별시 서울정보소통광장(https://opengov.seoul.go.kr/mediahub/19432875)]
[촬영일 : 2021-06-02]
3.1 독립선언광장
[촬영일 : 2021-06-02]
삼일독립선언유적지
[촬영일 : 2021-06-02]
서울시는 3.1독립운동을 기억하며, 독립운동이 펼쳐졌던 국내외 10개 지역, 즉 하얼빈과 사할린, 쿠바와 카자흐스탄 등 해외와 백두산과 한라산에서 돌을 옮겨와 광장을 조성했다. 또한 백두산과 한라산을 상징하는 우물과 수로도 만들었다
[촬영일 : 2021-06-02]
서울시는 3.1독립운동을 기억하며, 독립운동이 펼쳐졌던 국내외 10개 지역, 즉 하얼빈과 사할린, 쿠바와 카자흐스탄 등 해외와 백두산과 한라산에서 돌을 옮겨와 광장을 조성했다. 또한 백두산과 한라산을 상징하는 우물과 수로도 만들었다
[촬영일 : 2021-06-02]
서울시는 3.1독립운동을 기억하며, 독립운동이 펼쳐졌던 국내외 10개 지역, 즉 하얼빈과 사할린, 쿠바와 카자흐스탄 등 해외와 백두산과 한라산에서 돌을 옮겨와 광장을 조성했다. 또한 백두산과 한라산을 상징하는 우물과 수로도 만들었다
[촬영일 : 2021-06-02]
태화빌딩 옆 3.1운동 100주년 기념비
[촬영일 : 2021-06-02]
3·1독립선언광장 안내도
[촬영일 : 2021-06-02]
순화궁 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