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회수 : 1198 등록일 : 2025-08-03 ]
대한민국 1980년대 군사정권 시절, 국가 폭력을 상징하는 공간인 [1]남영동 대공분실이 리모델링을 거쳐 "민주화운동기념관"으로 문을 열었다.
수많은 학생과 민주화 인사들을 비롯해 무고한 시민들이 고문과 가혹행위를 당했던 역사적인 장소이다.
2025년 6월 10일 오전 10시, "다시, 민주주의"라는 주제로 제38주년 6·10민주항쟁 기념식 및 민주화운동기념관 개관식이 열렸다.
새로 탄생한 민주화운동기념관은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1길 37에 위치하고 있으며 공권력의 고문시설이었던 남영동 대공분실을 보존하고 전시와 교육 시설을 더하여 아픔을 기억하며 희망으로 미래를 열어가는 기념시설로 변모하였다.
M1 전시관 : 옛 남영동 대공분실을 마주하고 있으며 민주화운동의 역사를 전시하며 일상 속 민주주의의 소중함을 일깨운다
M2 전시관 : 국가폭력과 인권유리, 시민의 저항을 증언하는 현장인 옛 남영동 대공분실이 있었던 공간으로 지금까지 드러난 국가폭력의 실체와 그 현장을 다양한 전시물과 매체를 통해서 조명한다.
[참고]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 https://www.kdemo.or.kr/exhibit/memorialHallIntroduction.do
[1] 남영동 대공분실 : 치안본부 대공수사단 분실로 건축 이후 사용 주체의 필요에 따라 1976년 설계와 달리 신축 공사 당시에 부분적인 설계 변경이 있었던 것으로 보이며 1983년 2개 층의 수직 증축 당시에는 대폭적인 용도변화가 있었던 것으로 판단된다. 당초 건축물은 경찰청 보안수사대의 대공업무를 위한 시설로 지어졌으며 박종철 고문사건 이후에도 대공업무를 수행하였으나 2005년 경찰청 인권 보호센터로 용도가 변경되면서 고문의 현장과 시설 일부가 일반에 공개되었으며 2018년 12월 행정안전부로 이관되었으며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가 이곳의 관리운영 책임을 맡아 2019~2020년 임시운영 하였다.
수많은 학생과 민주화 인사들을 비롯해 무고한 시민들이 고문과 가혹행위를 당했던 역사적인 장소이다.
2025년 6월 10일 오전 10시, "다시, 민주주의"라는 주제로 제38주년 6·10민주항쟁 기념식 및 민주화운동기념관 개관식이 열렸다.
새로 탄생한 민주화운동기념관은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1길 37에 위치하고 있으며 공권력의 고문시설이었던 남영동 대공분실을 보존하고 전시와 교육 시설을 더하여 아픔을 기억하며 희망으로 미래를 열어가는 기념시설로 변모하였다.
M1 전시관 : 옛 남영동 대공분실을 마주하고 있으며 민주화운동의 역사를 전시하며 일상 속 민주주의의 소중함을 일깨운다
M2 전시관 : 국가폭력과 인권유리, 시민의 저항을 증언하는 현장인 옛 남영동 대공분실이 있었던 공간으로 지금까지 드러난 국가폭력의 실체와 그 현장을 다양한 전시물과 매체를 통해서 조명한다.
[참고]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 https://www.kdemo.or.kr/exhibit/memorialHallIntroduction.do
[1] 남영동 대공분실 : 치안본부 대공수사단 분실로 건축 이후 사용 주체의 필요에 따라 1976년 설계와 달리 신축 공사 당시에 부분적인 설계 변경이 있었던 것으로 보이며 1983년 2개 층의 수직 증축 당시에는 대폭적인 용도변화가 있었던 것으로 판단된다. 당초 건축물은 경찰청 보안수사대의 대공업무를 위한 시설로 지어졌으며 박종철 고문사건 이후에도 대공업무를 수행하였으나 2005년 경찰청 인권 보호센터로 용도가 변경되면서 고문의 현장과 시설 일부가 일반에 공개되었으며 2018년 12월 행정안전부로 이관되었으며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가 이곳의 관리운영 책임을 맡아 2019~2020년 임시운영 하였다.
[촬영일 : 2025-08-02]
M2 전시관 5층 조사실
[촬영일 : 2025-08-02]
M2 전시관 5층 조사실
[촬영일 : 2025-08-02]
M2 전시관 5층 조사실
[촬영일 : 2025-08-02]
M2 전시관 5층 조사실 509호실(박종철 조사실)
[촬영일 : 2025-08-02]
M2 전시관 5층 조사실 509호실(박종철 조사실)
[촬영일 : 2025-08-02]
M2 전시관 5층 조사실 509호실(박종철 조사실)
[촬영일 : 2025-08-02]
M2 전시관 5층 조사실 510호(마이크방)
[촬영일 : 2025-08-02]
M2 전시관 5층 조사실
[촬영일 : 2025-08-02]
M2 전시관 5층 조사실
[촬영일 : 2025-08-02]
M2 전시관 5층 조사실 노란방
[촬영일 : 2025-08-02]
M2 전시관 5층 조사실
[촬영일 : 2025-08-02]
M2 전시관 5층 조사실
[촬영일 : 2025-08-02]
M2 전시관 4층 일어서는 사람들 - 보통 사람의 특별한 이야기
[촬영일 : 2025-08-02]
M2 전시관 4층 일어서는 사람들 - 보통 사람의 특별한 이야기
[촬영일 : 2025-08-02]
M2 전시관 4층 일어서는 사람들 - 보통 사람의 특별한 이야기
[촬영일 : 2025-08-02]
M2 전시관 4층 일어서는 사람들 - 스물두살의 철이와 1987
[촬영일 : 2025-08-02]
M2 전시관 4층 일어서는 사람들 - 스물두살의 철이와 1987
[촬영일 : 2025-08-02]
M2 전시관 4층 일어서는 사람들 - 스물두살의 철이와 1987(고 박종철군 사체검안서)
[촬영일 : 2025-08-02]
M2 전시관 4층 일어서는 사람들 - 스물두살의 철이와 1987(박종철 기념 전시실)
[촬영일 : 2025-08-02]
M2 전시관 3층 국가폭력의 가해자 - 장막뒤의 목소리
[촬영일 : 2025-08-02]
M2 전시관 3층 국가폭력의 가해자 - 장막뒤의 목소리
[촬영일 : 2025-08-02]
M2 전시관 3층 국가폭력의 가해자 - 장막뒤의 목소리
[촬영일 : 2025-08-02]
M2 전시관 3층 국가폭력의 가해자 - 장막뒤의 목소리
[촬영일 : 2025-08-02]
M2 전시관 3층 국가폭력의 가해자 - 장막뒤의 목소리
[촬영일 : 2025-08-02]
M2 전시관 3층 국가폭력의 가해자 - 장막뒤의 목소리
[촬영일 : 2025-08-02]
M2 전시관 3층 국가폭력의 가해자 - 장막뒤의 목소리
[촬영일 : 2025-08-02]
M2 전시관 3층 국가폭력의 가해자 - 나선형계단
[촬영일 : 2025-08-02]
M2 전시관 3층 국가폭력의 가해자 - 나선형계단
[촬영일 : 2025-08-02]
M2 전시관 3층 국가폭력의 가해자 - 대공부서
[촬영일 : 2025-08-02]
M2 전시관 2층 조작된 장면
[촬영일 : 2025-08-02]
M2 전시관 2층 조작된 장면 - 잃어버린 시간
[촬영일 : 2025-08-02]
M2 전시관 2층 조작된 장면 - 잃어버린 시간
[촬영일 : 2025-08-02]
M2 전시관 2층 조작된 장면 -사건들
[촬영일 : 2025-08-02]
M2 전시관 2층 조작된 장면 -사건들
[촬영일 : 2025-08-02]
M2 전시관 2층 조작된 장면 -사건들
[촬영일 : 2025-08-02]
M2 전시관 1층 그날이 오면
[촬영일 : 2025-08-02]
M2 전시관 1층 그날이 오면
[촬영일 : 2025-08-02]
민주화운동기념관 - 사무동
[촬영일 : 2025-08-02]
민주화운동기념관 - 옛 남영동 대공분실: 외부와 철저한 단절로 고문과 취조에에 최적화된 공간이다다. 한 뼘 너비밖에 되지 않는 5층 창문은 인권 탄압의 상징이 됐다.
[촬영일 : 2025-08-02]
민주화운동기념관 - 옛 남영동 대공분실 후문에 있던 철문
[촬영일 : 2025-08-02]
민주화운동기념관 - 철문소리 : 드르륵 소리를 내며 열릴 때 가려진채 끌려온 패해자의 공포심을 불러일으켰던 옛 남영동 대공분실 철문
[촬영일 : 2025-08-02]
민주화운동기념관 - 열린문
[촬영일 : 2025-08-02]
민주화운동기념관 - 열린문
[촬영일 : 2025-08-02]
민주화운동기념관
[촬영일 : 2025-08-02]
기억의 통로
[촬영일 : 2025-08-02]
기억의 통로
[촬영일 : 2025-08-02]
기억의 통로
[촬영일 : 2025-08-02]
기억의 벽
[촬영일 : 2025-08-02]
기억의 벽
[촬영일 : 2025-08-02]
M1 전시관 - 한국민주화운동1
[촬영일 : 2025-08-02]
M1 전시관 - 한국민주화운동2
[촬영일 : 2025-08-02]
M1 전시관 - 민주의 기억
[촬영일 : 2025-08-02]
M1 전시관 - 기획특별전 - 민주주의 내일을 꿈꾸다
[촬영일 : 2025-08-02]
M1 전시관 - 기획특별전 - 민주주의 내일을 꿈꾸다
[촬영일 : 2025-08-02]
M1 전시관 - 기획특별전 - 민주주의 내일을 꿈꾸다
[촬영일 : 2025-08-02]
M1 전시관 - 기획특별전 - 민주주의 내일을 꿈꾸다
[촬영일 : 2025-08-02]
M1 전시관 - 기획특별전 - 민주주의 내일을 꿈꾸다
[촬영일 : 2025-08-02]
M1 전시관 - 기획특별전 - 민주주의 내일을 꿈꾸다
[촬영일 : 2025-08-02]
M1 전시관 - 기획특별전 - 민주주의 내일을 꿈꾸다
[촬영일 : 2025-08-02]
M1 전시관 -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촬영일 : 2025-08-02]
M1 전시관 - 오픈아카이브 창
[촬영일 : 2025-08-02]
M1 전시관 - 오픈아카이브 창(박종철 역사가 생전에 사용하던 안경)
[촬영일 : 2025-08-02]
M1 전시관 - 오픈아카이브 창(로이터통신 소속 기자들은 서울 도심의 시위현장을 취재할 때 방독면을 착용했다)
[촬영일 : 2025-08-02]
M1 전시관 - 오픈아카이브 창(삼베수건 1987년 박종철.이한열 열사 추모집회에서 여성단체들이 썼던 것)
[촬영일 : 2025-08-02]
민주화운동기념관
[촬영일 : 2025-08-02]
민주화운동기념관
[촬영일 : 2025-08-02]
민주화운동기념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