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회수 : 41 등록일 : 2020-02-28 ]
아유타야(Ayutthaya) 양식으로 지은 방콕에서 가장 크고 오래된 불교 사원으로 태국 여행의 필수 코스의 한 곳이다. 와불이 있어 와불사라고도 한다.
전통 태국 마사지의 탄생지로도 알려져 있다.
방콕왕궁 남쪽에 위치한 왓 포 사원은 아유타야 왕국(태국의 왕조로 1350년부터 1767년까지 존재한 태국의 왕국)인 16~17세기에 건립되었으며 최고 왕실 사원으로 여겨지는 본당은 라마 1세이 의해 만들어졌다고 한다.
서쪽 구역 북서쪽에는 유명한 69와불The Reclining Buddha을 모신 불당인 위한Vihan이 있다. 왓 포에서 가장 유명한 불상으로 그 크기만 길이 46m, 높이 15m에 이른다.
석고로 만든 기단 위에 누워서 열반에 든 자세를 취하고 있는 불상은 황금으로 칠해져 있다.
불상의 발바닥 쪽에서 바라보면 와불이 전체적으로 보이며 발바닥에는 자개를 이용해 삼라만상을 그려 놓았다.
불상 오른쪽에는 108개의 작은 항아리가 있어 이곳에 동전을 넣으며 행운을 얻는다고 한다.
2020년 2월 기준 : 입장료 100바트
전통 태국 마사지의 탄생지로도 알려져 있다.
방콕왕궁 남쪽에 위치한 왓 포 사원은 아유타야 왕국(태국의 왕조로 1350년부터 1767년까지 존재한 태국의 왕국)인 16~17세기에 건립되었으며 최고 왕실 사원으로 여겨지는 본당은 라마 1세이 의해 만들어졌다고 한다.
서쪽 구역 북서쪽에는 유명한 69와불The Reclining Buddha을 모신 불당인 위한Vihan이 있다. 왓 포에서 가장 유명한 불상으로 그 크기만 길이 46m, 높이 15m에 이른다.
석고로 만든 기단 위에 누워서 열반에 든 자세를 취하고 있는 불상은 황금으로 칠해져 있다.
불상의 발바닥 쪽에서 바라보면 와불이 전체적으로 보이며 발바닥에는 자개를 이용해 삼라만상을 그려 놓았다.
불상 오른쪽에는 108개의 작은 항아리가 있어 이곳에 동전을 넣으며 행운을 얻는다고 한다.
2020년 2월 기준 : 입장료 100바트
[촬영일 : 2019-06-16]
왓 포 사원
[촬영일 : 2019-06-16]
왓 포에서 가장 유명한 불상(69와불)으로 그 크기만 길이 46m, 높이 15m
[촬영일 : 2019-06-16]
왓 포 사원 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