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회수 : 66 등록일 : 2025-02-16 ]
옹천왜성은 임진왜란 때 왜군이 장기전에 대비하여 우리나라에 쌓은 30여 개의 성 가운데 하나이다.
웅천왜성은 지형 상 바다 쪽으로 튀어나와 있고 북쪽으로는 웅포만(熊浦爾)을 끼고 있어서 왜군이 수백 척의 함선을 정박 시키기에 적당하였다. 또한 [1]안골포,가덕도, 거제도등에 주둔하고 있던 왜군과의 연락도 편리하고, 일본 본토와의 거리도 가까운 지리적인 요충지였다.
왜장 [2]고니시 유키나가는 1593년 4월 한양에서 철수한 이후 7월경에 본격적으로 이곳에 진(陣)을 치고 성을 쌓아 일본군의 제2기지로 사용하였다.
성의 구조는 일본식으로서, 산꼭대기에 본성을 두고 아래쪽으로는 능선을 따라 1외곽, 제2외곽을 각각 배치하였다. 그리고 육지 쪽의 방비를 위해 양쪽에 또 다른 성을 두었다.
원래 성의 넓이는 약 15,000여m'이고 높이는 지형에 따라 약 3~8m로 추정되나, 현재는 산등성이와 산정상부분에 길이 약 700~800m, 높이는 약 2m정도의 성곽이 남아있다.
이 성은 남산왜성(南山俊城)이라고도 불리며 축조 당시의 원형을 잘 유지하고 있어 16세기 왜성 연구에 좋은 자료로 알려져 있다.
1998년 9월 9일 경상남도의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 참조 : 웅천왜성의 현지 안내문 -
[1] 안골포(安骨浦) :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웅동동에 있었던 포구
[2] 고니시 유키나(1558년~1600년) : 임진왜란시 일본군 선봉장. 일본 센고쿠 시대 무장이며 다이묘 중 천주교 신자로 유명하다
웅천왜성은 지형 상 바다 쪽으로 튀어나와 있고 북쪽으로는 웅포만(熊浦爾)을 끼고 있어서 왜군이 수백 척의 함선을 정박 시키기에 적당하였다. 또한 [1]안골포,가덕도, 거제도등에 주둔하고 있던 왜군과의 연락도 편리하고, 일본 본토와의 거리도 가까운 지리적인 요충지였다.
왜장 [2]고니시 유키나가는 1593년 4월 한양에서 철수한 이후 7월경에 본격적으로 이곳에 진(陣)을 치고 성을 쌓아 일본군의 제2기지로 사용하였다.
성의 구조는 일본식으로서, 산꼭대기에 본성을 두고 아래쪽으로는 능선을 따라 1외곽, 제2외곽을 각각 배치하였다. 그리고 육지 쪽의 방비를 위해 양쪽에 또 다른 성을 두었다.
원래 성의 넓이는 약 15,000여m'이고 높이는 지형에 따라 약 3~8m로 추정되나, 현재는 산등성이와 산정상부분에 길이 약 700~800m, 높이는 약 2m정도의 성곽이 남아있다.
이 성은 남산왜성(南山俊城)이라고도 불리며 축조 당시의 원형을 잘 유지하고 있어 16세기 왜성 연구에 좋은 자료로 알려져 있다.
1998년 9월 9일 경상남도의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 참조 : 웅천왜성의 현지 안내문 -
[1] 안골포(安骨浦) :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웅동동에 있었던 포구
[2] 고니시 유키나(1558년~1600년) : 임진왜란시 일본군 선봉장. 일본 센고쿠 시대 무장이며 다이묘 중 천주교 신자로 유명하다
[촬영일 : 2024-05-31]
웅천왜성 안내위치
[촬영일 : 2024-05-31]
지방 기념물 제 79호 웅천왜성 안내비석
[촬영일 : 2024-05-31]
웅천왜성 돌로 쌓은 성곽일부
[촬영일 : 2024-05-31]
웅천왜성 돌로 쌓은 성곽일부
[촬영일 : 2024-05-31]
웅천왜성 돌로 쌓은 성곽을 따라 올라가면 남해안이 내려다 보인다
[촬영일 : 2024-05-31]
웅천왜성 돌로 쌓은 성곽흔적
[촬영일 : 2024-05-31]
웅천왜성 돌로 쌓은 성곽흔적
[촬영일 : 2024-05-31]
웅천왜성 돌로 쌓은 성곽흔적
[촬영일 : 2024-05-31]
웅천왜성 돌로 쌓은 성곽흔적
[촬영일 : 2024-05-31]
웅천왜성 돌로 쌓은 성곽흔적
[촬영일 : 2024-05-31]
웅천왜성 돌로 쌓은 성곽흔적
[촬영일 : 2024-05-31]
웅천왜성 돌로 쌓은 성곽흔적
[촬영일 : 2024-05-31]
웅천왜성 돌로 쌓은 성곽흔적
[촬영일 : 2024-05-31]
웅천왜성 돌로 쌓은 성곽흔적
[촬영일 : 2024-05-31]
웅천왜성 돌로 쌓은 성곽흔적
[촬영일 : 2024-05-31]
웅천왜성 돌로 쌓은 성곽흔적
[촬영일 : 2024-05-31]
웅천왜성 돌로 쌓은 성곽흔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