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회수 : 454   등록일 : 2023-06-22 ]

한산도 제승당은 '통영 한산도 이충무공 유적'(대한민국 사적 제113호, 1963년 지정)내에 있는 건물이다. 임진왜란당시 이순신 함대의 사령부 역할을 했던 곳이다. 이곳을 본거지로 삼아 당포해전(唐浦海戰)을 승리한 뒤, 왜적과 세 번째로 접전하여 적을 섬멸시키고 해상권을 장악하는 동시에 적의 해상 보급로를 차단하여 적의 사기와 전의(戰意)에 큰 타격을 주었다. 이른바 세계 4대 해전사에 빛나는 한산도대첩(閑山島大捷)이다.

이순신장군이 한산도에 진(陣)을 친 이후 기거하면서 휘하 참모들과 작전계획을 협의하였던 곳이며 집무실이기도 하다.  
장군 이순신의 위용과 인간 이순신의 고뇌를 함께 만날 수 있는 곳, 한산대첩의 치열한 역사와 애환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곳이다.

1740년(영조 16) 통제사 조경(趙儆)이 이 옛터에 유허비(遺墟碑)를 세우고 제승당이라 이름하면서 비롯되었다.

[출처]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제승당(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51314)

한산문(閑山門) : 한산도 제승당 초입문
[촬영일 : 2023-06-10]
한산문(閑山門) : 한산도 제승당 초입문
제승당으로 가는 길과 마주하는 한산도 앞바다 : 제승당으로 가는 길은 바다와 경계를 이루고 만들어진 길이 하트를 닮았다고 해서 하트 길이라고 불린다.
[촬영일 : 2023-06-10]
제승당으로 가는 길과 마주하는 한산도 앞바다 : 제승당으로 가는 길은 바다와 경계를 이루고 만들어진 길이 하트를 닮았다고 해서 하트 길이라고 불린다.
한산도가(閑山島歌) :  閑山島月明夜上戍褸撫大刀(한산도월명야상수루무대도)深愁時何處一聲羌笛更添愁(심수시하처일성강적갱첨수) 
한산섬 달 밝은 밤에 수루에 혼자 앉아 큰 칼 평에 차고 깊은 시름하는 차에 어디서 일성 호가는 남의 애를 끊나니
[촬영일 : 2023-06-10]
한산도가(閑山島歌) : 閑山島月明夜上戍褸撫大刀(한산도월명야상수루무대도)深愁時何處一聲羌笛更添愁(심수시하처일성강적갱첨수) 한산섬 달 밝은 밤에 수루에 혼자 앉아 큰 칼 평에 차고 깊은 시름하는 차에 어디서 일성 호가는 남의 애를 끊나니
한산도야음(閑山島夜吟) : 水國秋光暮(수국추광모)警寒雁陳高(경한안진고)憂心轉輾夜(우심전전야)殘月照弓刀(잔월조궁도)
한 바다에 가을 빛 저물었는데 찬 바람에 놀란 기러기 떼 높이 떴구나. 가슴에 근심 가득 잠 못 드는 밤 새벽 달 창에 들어 칼을 비추네
[촬영일 : 2023-06-10]
한산도야음(閑山島夜吟) : 水國秋光暮(수국추광모)警寒雁陳高(경한안진고)憂心轉輾夜(우심전전야)殘月照弓刀(잔월조궁도) 한 바다에 가을 빛 저물었는데 찬 바람에 놀란 기러기 떼 높이 떴구나. 가슴에 근심 가득 잠 못 드는 밤 새벽 달 창에 들어 칼을 비추네
이 우물은 1593년 당시 이순신이 한산도 통제영안에 운주당을 창건하고 1,340일 동안 머물면서 군사들과 함께 사용했던 우물이다. 바다에 가깝지만 짠맛이 전혀 없는 것이 특징이다
[촬영일 : 2023-06-10]
이 우물은 1593년 당시 이순신이 한산도 통제영안에 운주당을 창건하고 1,340일 동안 머물면서 군사들과 함께 사용했던 우물이다. 바다에 가깝지만 짠맛이 전혀 없는 것이 특징이다
제승당(制勝堂) :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함대의 사령부 역할을 했던 곳이다. 이곳을 본거지로 삼아 당포해전(唐浦海戰)을 승리한 뒤, 왜적과 세 번째로 접전하여 적을 섬멸시키고 해상권을 장악하는 동시에 적의 해상 보급로를 차단하여 적의 사기와 전의(戰意)에 큰 타격을 주었다. 이른바 세계 4대 해전사에 빛나는 한산도대첩(閑山島大捷)이다
[촬영일 : 2023-06-10]
제승당(制勝堂) :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함대의 사령부 역할을 했던 곳이다. 이곳을 본거지로 삼아 당포해전(唐浦海戰)을 승리한 뒤, 왜적과 세 번째로 접전하여 적을 섬멸시키고 해상권을 장악하는 동시에 적의 해상 보급로를 차단하여 적의 사기와 전의(戰意)에 큰 타격을 주었다. 이른바 세계 4대 해전사에 빛나는 한산도대첩(閑山島大捷)이다
제승당(制勝堂) :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함대의 사령부 역할을 했던 곳이다. 이곳을 본거지로 삼아 당포해전(唐浦海戰)을 승리한 뒤, 왜적과 세 번째로 접전하여 적을 섬멸시키고 해상권을 장악하는 동시에 적의 해상 보급로를 차단하여 적의 사기와 전의(戰意)에 큰 타격을 주었다. 이른바 세계 4대 해전사에 빛나는 한산도대첩(閑山島大捷)이다
[촬영일 : 2023-06-10]
제승당(制勝堂) :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함대의 사령부 역할을 했던 곳이다. 이곳을 본거지로 삼아 당포해전(唐浦海戰)을 승리한 뒤, 왜적과 세 번째로 접전하여 적을 섬멸시키고 해상권을 장악하는 동시에 적의 해상 보급로를 차단하여 적의 사기와 전의(戰意)에 큰 타격을 주었다. 이른바 세계 4대 해전사에 빛나는 한산도대첩(閑山島大捷)이다
수루(戍樓) : 이순신이 왜적의 동태를 파악하기 위해 자주 찾았던 망루이다. 수루에서 남해안의 왜적의 동태를 파악한 후에 이를 봉화, 연, 고동소리 등을 이용하여 오른쪽의 고동산, 왼쪽의 미륵산, 뒤쪽의 망산등 주변 지역으로 알렸다. 이순신은 수루에 올라 왜적을 물리치고 나라를 구할 수 있기를 염원하며 나랏일을 걱정하는 시를 읊기도 하였다.
[촬영일 : 2023-06-10]
수루(戍樓) : 이순신이 왜적의 동태를 파악하기 위해 자주 찾았던 망루이다. 수루에서 남해안의 왜적의 동태를 파악한 후에 이를 봉화, 연, 고동소리 등을 이용하여 오른쪽의 고동산, 왼쪽의 미륵산, 뒤쪽의 망산등 주변 지역으로 알렸다. 이순신은 수루에 올라 왜적을 물리치고 나라를 구할 수 있기를 염원하며 나랏일을 걱정하는 시를 읊기도 하였다.
수루(戍樓) : 이순신이 왜적의 동태를 파악하기 위해 자주 찾았던 망루이다. 수루에서 남해안의 왜적의 동태를 파악한 후에 이를 봉화, 연, 고동소리 등을 이용하여 오른쪽의 고동산, 왼쪽의 미륵산, 뒤쪽의 망산등 주변 지역으로 알렸다. 이순신은 수루에 올라 왜적을 물리치고 나라를 구할 수 있기를 염원하며 나랏일을 걱정하는 시를 읊기도 하였다.
[촬영일 : 2023-06-10]
수루(戍樓) : 이순신이 왜적의 동태를 파악하기 위해 자주 찾았던 망루이다. 수루에서 남해안의 왜적의 동태를 파악한 후에 이를 봉화, 연, 고동소리 등을 이용하여 오른쪽의 고동산, 왼쪽의 미륵산, 뒤쪽의 망산등 주변 지역으로 알렸다. 이순신은 수루에 올라 왜적을 물리치고 나라를 구할 수 있기를 염원하며 나랏일을 걱정하는 시를 읊기도 하였다.
수루(戍樓) : 이순신이 왜적의 동태를 파악하기 위해 자주 찾았던 망루이다.  홀로 수로에 앉아 한산섬 앞바다를 조망하다
[촬영일 : 2023-06-10]
수루(戍樓) : 이순신이 왜적의 동태를 파악하기 위해 자주 찾았던 망루이다. 홀로 수로에 앉아 한산섬 앞바다를 조망하다
이순신 장군의 영정을 모신 사당인 충무사의 홍살문
[촬영일 : 2023-06-10]
이순신 장군의 영정을 모신 사당인 충무사의 홍살문
한글비는 1948년 광복을 기념하기 위해 경상남도 초.중등학교의 학생들이 성금모아 세운 비석. 비문은 이순신의 호국정신이 깃들어 있는 이곳에서 그 정신을 이어받자는 내용으로 되어 있다
[촬영일 : 2023-06-10]
한글비는 1948년 광복을 기념하기 위해 경상남도 초.중등학교의 학생들이 성금모아 세운 비석. 비문은 이순신의 호국정신이 깃들어 있는 이곳에서 그 정신을 이어받자는 내용으로 되어 있다
이순신 장군의 영정을 모신 사당인 충무사 내삼문과 그 왼쪽에는 제승당 유허비, 오른쪽에는 제승당 평화 기념비를를 볼 수 있다
[촬영일 : 2023-06-10]
이순신 장군의 영정을 모신 사당인 충무사 내삼문과 그 왼쪽에는 제승당 유허비, 오른쪽에는 제승당 평화 기념비를를 볼 수 있다
제승당 유허비 : 제승당을 다시 세운 것을 기념하기 위해 세운 비적이다. 제승당은 임진왜란 당시 전라좌도수군절도사였던 이순신이 작전지휘본부로 사용한 운주당이 있던 곳이다. 운주당은 1597년 정유재란 때 불에 타 없어졌는데 제승당은 1739년 통제사 조경이 다시 지은 것이다.
[촬영일 : 2023-06-10]
제승당 유허비 : 제승당을 다시 세운 것을 기념하기 위해 세운 비적이다. 제승당은 임진왜란 당시 전라좌도수군절도사였던 이순신이 작전지휘본부로 사용한 운주당이 있던 곳이다. 운주당은 1597년 정유재란 때 불에 타 없어졌는데 제승당은 1739년 통제사 조경이 다시 지은 것이다.
제승당 정화기념비 : 충의와 구국의 정신으로 일생을 바친 이순신이 거처하였던 제승당 일대를 사적으로 정비한 것을 기념하는 비석이다
[촬영일 : 2023-06-10]
제승당 정화기념비 : 충의와 구국의 정신으로 일생을 바친 이순신이 거처하였던 제승당 일대를 사적으로 정비한 것을 기념하는 비석이다
충무사 (忠武祠) : 이순신의 영정을 모신 사당이다. 영정은 종이품 통제사의 관복차림으로 그려져 있다. 매년 봄.가을에는 통영시민들이 제승당에서 제사를 올린다. 또 한산대첩 기념일인 8월 14일에는 해군작전사령관과 해군사관생도들이 참배한다
[촬영일 : 2023-06-10]
충무사 (忠武祠) : 이순신의 영정을 모신 사당이다. 영정은 종이품 통제사의 관복차림으로 그려져 있다. 매년 봄.가을에는 통영시민들이 제승당에서 제사를 올린다. 또 한산대첩 기념일인 8월 14일에는 해군작전사령관과 해군사관생도들이 참배한다
충무사 (忠武祠) : 이순신의 영정을 모신 사당이다. 영정은 종이품 통제사의 관복차림으로 그려져 있다. 매년 봄.가을에는 통영시민들이 제승당에서 제사를 올린다. 또 한산대첩 기념일인 8월 14일에는 해군작전사령관과 해군사관생도들이 참배한다
[촬영일 : 2023-06-10]
충무사 (忠武祠) : 이순신의 영정을 모신 사당이다. 영정은 종이품 통제사의 관복차림으로 그려져 있다. 매년 봄.가을에는 통영시민들이 제승당에서 제사를 올린다. 또 한산대첩 기념일인 8월 14일에는 해군작전사령관과 해군사관생도들이 참배한다
한산정(閑山亭) : 이순신 장군이 부하들과 함께 활쏘기를 연마하던 곳. 이곳에서 과녁까지의 거리는 약 145m 정도로 활터와 과녁 사이에 바다가 있다. 이순신은 밀물과 썰물의 차이를 이용해 해전에 필요한 실전 적응 훈련을 하기 위하여 이곳에 활터를 만들었다. 난중이기에는 이곳에서 활쏘기 내기를 하고, 진 편에서 떡과 막걸리를 내어 모두가 배불리 먹었다는 기록이 여러 차례 나온다
[촬영일 : 2023-06-10]
한산정(閑山亭) : 이순신 장군이 부하들과 함께 활쏘기를 연마하던 곳. 이곳에서 과녁까지의 거리는 약 145m 정도로 활터와 과녁 사이에 바다가 있다. 이순신은 밀물과 썰물의 차이를 이용해 해전에 필요한 실전 적응 훈련을 하기 위하여 이곳에 활터를 만들었다. 난중이기에는 이곳에서 활쏘기 내기를 하고, 진 편에서 떡과 막걸리를 내어 모두가 배불리 먹었다는 기록이 여러 차례 나온다
한산정(閑山亭) : 이순신 장군이 부하들과 함께 활쏘기를 연마하던 곳. 이곳에서 과녁까지의 거리는 약 145m 정도로 활터와 과녁 사이에 바다가 있다. 이순신은 밀물과 썰물의 차이를 이용해 해전에 필요한 실전 적응 훈련을 하기 위하여 이곳에 활터를 만들었다. 난중이기에는 이곳에서 활쏘기 내기를 하고, 진 편에서 떡과 막걸리를 내어 모두가 배불리 먹었다는 기록이 여러 차례 나온다
[촬영일 : 2023-06-10]
한산정(閑山亭) : 이순신 장군이 부하들과 함께 활쏘기를 연마하던 곳. 이곳에서 과녁까지의 거리는 약 145m 정도로 활터와 과녁 사이에 바다가 있다. 이순신은 밀물과 썰물의 차이를 이용해 해전에 필요한 실전 적응 훈련을 하기 위하여 이곳에 활터를 만들었다. 난중이기에는 이곳에서 활쏘기 내기를 하고, 진 편에서 떡과 막걸리를 내어 모두가 배불리 먹었다는 기록이 여러 차례 나온다
이순신 후손 삼도수군통제사 공덕비 : 이순신 후손 삼도수군통제사 공덕비는 이순신의 후손으로 삼도수군통제사나 부사(조선시대의 지방 장관직으로 정3품에 해당)의 벼슬을 지낸 이들 중 어진 정치로 칭송을 받은 6명의 비석이다
[촬영일 : 2023-06-10]
이순신 후손 삼도수군통제사 공덕비 : 이순신 후손 삼도수군통제사 공덕비는 이순신의 후손으로 삼도수군통제사나 부사(조선시대의 지방 장관직으로 정3품에 해당)의 벼슬을 지낸 이들 중 어진 정치로 칭송을 받은 6명의 비석이다
이순신 후손 삼도수군통제사 공덕비 : 이순신 후손 삼도수군통제사 공덕비는 이순신의 후손으로 삼도수군통제사나 부사(조선시대의 지방 장관직으로 정3품에 해당)의 벼슬을 지낸 이들 중 어진 정치로 칭송을 받은 6명의 비석이다
[촬영일 : 2023-06-10]
이순신 후손 삼도수군통제사 공덕비 : 이순신 후손 삼도수군통제사 공덕비는 이순신의 후손으로 삼도수군통제사나 부사(조선시대의 지방 장관직으로 정3품에 해당)의 벼슬을 지낸 이들 중 어진 정치로 칭송을 받은 6명의 비석이다
통영에서 한산도에 입항한 여객선. 통영항 여객선터미널에서 한산도 제승당까지 약 30분 소요된다
[촬영일 : 2023-06-10]
통영에서 한산도에 입항한 여객선. 통영항 여객선터미널에서 한산도 제승당까지 약 30분 소요된다
통영에서 한산도에 입항한 여객선. 통영항 여객선터미널에서 한산도 제승당까지 약 30분 소요된다
[촬영일 : 2023-06-10]
통영에서 한산도에 입항한 여객선. 통영항 여객선터미널에서 한산도 제승당까지 약 30분 소요된다
통영에서 한산도에 입항한 여객선. 통영항 여객선터미널에서 한산도 제승당까지 약 30분 소요된다
[촬영일 : 2023-06-10]
통영에서 한산도에 입항한 여객선. 통영항 여객선터미널에서 한산도 제승당까지 약 30분 소요된다
거북등대 : 귀덕리 제승당 입구 바다 암초위에 세워진 거분등대는 1963년 12월에 세운 것으로서 한산대첩지가 여기임을 가리켜 주고 있으며, 항해하는 선박들을 인도하고 있다
[촬영일 : 2023-06-10]
거북등대 : 귀덕리 제승당 입구 바다 암초위에 세워진 거분등대는 1963년 12월에 세운 것으로서 한산대첩지가 여기임을 가리켜 주고 있으며, 항해하는 선박들을 인도하고 있다
통영에서 한산도에 입항한 여객선. 통영항 여객선터미널에서 한산도 제승당까지 약 30분 소요된다
[촬영일 : 2023-06-10]
통영에서 한산도에 입항한 여객선. 통영항 여객선터미널에서 한산도 제승당까지 약 30분 소요된다

Copyright 2020 TMSTOR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