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회수 : 398 등록일 : 2024-04-24 ]
무의도는 인천광역시 중구 무의동에 위치한 섬으로 영종도 인천국제공항에서 남서쪽으로 대중교통 30분 거리에 있다.
무의도 하나개 해수욕장은 넓게 펼쳐진 개펄과 해상관광탐방로로 유명하다,
하나개는 '큰 개펄'이라는 뜻으로 썰물 때면 백사장 바깥으로 개펄이 넓게 드러난다. 바닷가의 햇살에 어우러진 개펄은 환상적이다.
해수욕장내에 절벽을 끼고 바다위에 만들어 놓은 해상 데크길인 해상관광탐방로는 왕복 30분 정도의 산책로이다. 바닷바람을 맞으면서 산책로 한켠으로 다양한 형상의 절벽과 바위를 감상하면서 맞은편으로는 망망대해의 서해바다를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썰물때의 망망한 개펄 체험을 직접 할 수 있다.
무의도 서쪽으로 약 400m 떨어져 위치한 실미도는 썰물 시간때에 갯벌을 통해 건너갈 수 있으며 실제 훈련을 했던 흔적이 남아 있다고 한다.
* 실미도 부대라고 부르는 684부대(1968.4 - 1971.8)는 실미도에 있었던 북파목적의 비밀부대이며 1968년에 일어난 1·21사태(김신조)에 대한 보복을 목적으로 창설되었다.
무의도 하나개 해수욕장은 넓게 펼쳐진 개펄과 해상관광탐방로로 유명하다,
하나개는 '큰 개펄'이라는 뜻으로 썰물 때면 백사장 바깥으로 개펄이 넓게 드러난다. 바닷가의 햇살에 어우러진 개펄은 환상적이다.
해수욕장내에 절벽을 끼고 바다위에 만들어 놓은 해상 데크길인 해상관광탐방로는 왕복 30분 정도의 산책로이다. 바닷바람을 맞으면서 산책로 한켠으로 다양한 형상의 절벽과 바위를 감상하면서 맞은편으로는 망망대해의 서해바다를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썰물때의 망망한 개펄 체험을 직접 할 수 있다.
무의도 서쪽으로 약 400m 떨어져 위치한 실미도는 썰물 시간때에 갯벌을 통해 건너갈 수 있으며 실제 훈련을 했던 흔적이 남아 있다고 한다.
* 실미도 부대라고 부르는 684부대(1968.4 - 1971.8)는 실미도에 있었던 북파목적의 비밀부대이며 1968년에 일어난 1·21사태(김신조)에 대한 보복을 목적으로 창설되었다.
[촬영일 : 2024-04-13]
바다안개속의 하나개 해수욕장의 넓게 펼쳐진개펄
[촬영일 : 2024-04-13]
바다안개속의 하나개 해수욕장의 넓게 펼쳐진 개펄
[촬영일 : 2024-04-13]
바다안개속의 하나개 해수욕장의 넓게 펼쳐진 개펄
[촬영일 : 2024-04-13]
해상 관광탐방로와 개펄과 바위
[촬영일 : 2024-04-13]
해상 관광탐방로와 개펄과 바위
[촬영일 : 2024-04-13]
해상 관광탐방로와 개펄과 바위
[촬영일 : 2024-04-13]
해상 관광탐방로와 개펄과 바위
[촬영일 : 2024-04-13]
하나개 해수욕장의 넓게 펼쳐진 개펄
[촬영일 : 2024-04-13]
하나개 해수욕장의 넓게 펼쳐진 개펄위의 갈매기들
[촬영일 : 2024-04-13]
해상 관광탐방로와 개펄과 절벽바위
[촬영일 : 2024-04-13]
개펄위의 해상 관광탐방로
[촬영일 : 2024-04-13]
개펄위의 해상 관광탐방로
[촬영일 : 2024-04-13]
해식동굴 : 이곳 해안 동굴이 현재는 입구가 막혀 들어 갈 수 없게 되었으나 과거에는 이곳 동굴에서 불을 피우면 광명항으로 이어지는 사시미재 굴과 통하여 연기가 났다고 한다(참조 : 안내글)
[촬영일 : 2024-04-13]
부처바위 : 돌출된 암벽에 외롭게 서있는 부처바위가 말없이 참선을 하는 모습이 보는 이들에게 편안함을 느끼게 한다(참조 : 안내글)
[촬영일 : 2024-04-13]
해상관광탐방로의 바위절벽
[촬영일 : 2024-04-13]
해상관광탐방로와 사자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