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회수 : 293 등록일 : 2022-01-15 ]
돈대는 해안가나 접경 지역에 돌이나 흙으로 쌓은 소규모 관측, 방어시설이다.
갑곶돈대는 [1] 숙종 5(1679년) 5월에 완성되었고 [2] 망해돈대, 제승돈대, 염주돈대와 함께 제물진의 관할 하에 있었다.
1977년에 옛터에 새로이 옛 모습을 되살려 보수,복원이 이루어졌다. 돈대 안에 전시된 대포(진품)는 조선시대 것으로 바다를 통해 침입하는 왜적의 선박을 포격하던 것이다.
[1] 숙종(1661년~1720년) : 조선 제10대 임금(재위: 1674년~1720년)
[2] 망월돈대(望月墩臺) : 인천광역시 강화군 하점면 망월리에 있는 조선시대의 돈대
갑곶돈대는 [1] 숙종 5(1679년) 5월에 완성되었고 [2] 망해돈대, 제승돈대, 염주돈대와 함께 제물진의 관할 하에 있었다.
1977년에 옛터에 새로이 옛 모습을 되살려 보수,복원이 이루어졌다. 돈대 안에 전시된 대포(진품)는 조선시대 것으로 바다를 통해 침입하는 왜적의 선박을 포격하던 것이다.
[1] 숙종(1661년~1720년) : 조선 제10대 임금(재위: 1674년~1720년)
[2] 망월돈대(望月墩臺) : 인천광역시 강화군 하점면 망월리에 있는 조선시대의 돈대
[촬영일 : 2014-01-14]
갑곶돈대 : 돈대는 해안가나 접경 지역에 돌이나 흙으로 쌓은 소규모 관측, 방어시설이다. 갑곶돈대는 1679년(숙종 5) 5월에 완성되었다. 돈대 안에 전시된 대포(진품)는 조선시대 것으로 바다를 통해 침입하는 왜적의 선박을 포격하던 것이다
[촬영일 : 2014-01-14]
갑곶돈대 : 돈대는 해안가나 접경 지역에 돌이나 흙으로 쌓은 소규모 관측, 방어시설이다. 갑곶돈대는 1679년(숙종 5) 5월에 완성되었다. 돈대 안에 전시된 대포(진품)는 조선시대 것으로 바다를 통해 침입하는 왜적의 선박을 포격하던 것이다
[촬영일 : 2022-01-14]
갑곶돈대 이섭정(利涉亭) : 고려 때 몽고와의 협상에서 우리측이 이롭게 되기를 염원하고 외교 사신들을 영접, 환송하기 위해 지은 강화도 관문의 팔각정이다. 이섭정(利涉亭)은 옛 진해루 옆에 있었는데 무너진지 오래되어 1398년(태조 7년) 강화부사 이성(李晟)이 현 자리에 복원하였으나 다시 무너졌고 1976년 강화 국방유적 복원 정화사업의 일환으로 갑곶돈대 안에 팔각의 2층 정자를 세워 이섭정이라 현판하였다
[촬영일 : 2022-01-14]
갑곶돈대 이섭정(利涉亭) : 고려 때 몽고와의 협상에서 우리측이 이롭게 되기를 염원하고 외교 사신들을 영접, 환송하기 위해 지은 강화도 관문의 팔각정이다. 이섭정(利涉亭)은 옛 진해루 옆에 있었는데 무너진지 오래되어 1398년(태조 7년) 강화부사 이성(李晟)이 현 자리에 복원하였으나 다시 무너졌고 1976년 강화 국방유적 복원 정화사업의 일환으로 갑곶돈대 안에 팔각의 2층 정자를 세워 이섭정이라 현판하였다
[촬영일 : 2022-01-14]
갑곶돈대 이섭정에서 내려본 돈대와 한강
[촬영일 : 2022-01-14]
갑곶돈대 이섭정에서 내려본 돈대와 강화대교
[촬영일 : 2022-01-14]
갑곶돈대 대포 : 돈대 안에 전시된 대포는 진품으로 조선시대 것으로 바다를 통해 침입하는 왜적의 선박을 포격하던 것이다
[촬영일 : 2022-01-14]
갑곶돈대 대포 : 돈대 안에 전시된 대포는 진품으로 조선시대 것으로 바다를 통해 침입하는 왜적의 선박을 포격하던 것이다
[촬영일 : 2022-01-14]
강화 갑곶리 탱자나무 : 이 탱자나무는 사기리에 있는 강화 사기리 탱자나무와 함께 강화도가 우리나라 서해안에서 탱자나무가 자랄 수 있는 북쪽 한계선이 됨을 입증하는 귀중한 자료가 된다. 한편 이곳 강화도에 처음 탱자나무를 심게 된 이유가 성벽 밑에 적병의 접근을 감기 위한 것이었다는 점에서 이 탱자나무는 우리 조상들의 궅오방위의 의지를 엿볼 수 있는 유물이기도 하다 (출처 : 갑곶돈대 탱자나무 현판)
[촬영일 : 2022-01-14]
세계금속활자발장중흥기념비 : 세계금속활자발상중흥기념비는 세계 최초롤 금속활자를 개발한 고려인의 우수성과 과학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다. 고려는 금속활자를 세계에서 맨 처음 발명하였다. 이것이 중국.아라비아.독일까지 퍼져 나갔으며 이곳 강화는 13세기 금속활자 인쇄술을 중흥 발전시킨 고장이다(출처 : 강화군 시설관리공단 갑곶돈대)
[촬영일 : 2022-01-14]
강화비석군 : 이 비석군은 조선시대 선정을 베푼 유수, 판관, 경력, 군수 등의 영세 불망비 및 선정비이며, 자연보호의 일환으로 세운 금표, 삼충신을 기리기 위해 세운 삼충사적비등 총 67기이다. 자연보호의 일환인 금표는 숙종 29년(1703) 강화유수부(고려궁지) 앞과 여러 지방에 세웠으나 현재는 거의 없어졌다. 이 금표는 우리 조상들의 자연보호 정신을 엿 볼 수 있는 중요한 표석이며 삼충사적비는 인조 14년(1636) 청나라 군사가 우리나라를 침입하여 강화도를 공략하자 월곶진(연미정)에서 적과 역전분투하였으나 중과 부적으로 장렬하게 전사한 삼충신(강흥업, 구원일, 황선신)을 기리기 위해 세워진 비석으로 호국정신의 얼이 담긴 중요한 역사적 자료이다. 당초 이들 비석들은 1965년 강화대교 착공시 그 주변에 있었던 것을 용정리 1086번지에 이전하였다가 정비사업으로 이곳으로 옮겨 현재에 이르고 있다(출처 : 갑곶돈대 강화비석군 안내판)
[촬영일 : 2022-01-14]
순국선열추모비 : 강화의 순국선열을 기리기 위해 건립된 추모비이다. 과거를 상징하는 좌측 비석에는 중렬사에 제향된 병자호란.신미양요때 충신들의 이름이 새겨져 있고, 현재를 상징하는 중앙 비석에는 강화출신 6.25전쟁 전사자들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 우측 비석은 미래 애국자들의 이름이 새겨질 공간이다(출처 : 갑곶돈대 순국선열 추모비 안내글)
[촬영일 : 2022-01-14]
강화전쟁박물관 : 강화전쟁박물관은 천예의 지정학적 위치를 가지고 있어 역사의 고비 때마다 국방상 요충지 역할을 수행하며 외세의 침략을 막아낸 강화의 호국정신을 널리 알리기 위해 강화에서 일어났던 전쟁을 주제로 각종 전쟁 관련 유물을 전시하고 연구,보존,수집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제1전시실(주제관, 선사~삼국시대), 제2전시실(고려시대), 제3전시실(조선시대), 제4전시실(근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