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회수 : 142 등록일 : 2021-10-25 ]
부여 남쪽에 위치한 백제의 별궁 연못이다. 백제 무왕 때 만들어진 것으로 보이며, ‘궁궐의 남쪽에 연못을 팠다’는 삼국사기의 기록을 근거로 궁남지라 부른다.
삼국사기에 의하면, 20여 리나 되는 긴 수로를 통해 물을 끌어들였고, 주위에 버드나무를 심었으며 연못 가운데에 방장선산을 상징하는 섬을 만들었다고 한다. 그러나 수로와 물가·연못 속의 섬이 어떤 모양으로 꾸며져 있었는지는 알 수 없다. 다만 못의 중앙부에 석축과 버드나무가 남아있어 섬이 있었음을 알 수 있으며, 주변에서 백제 토기와 기와 등이 출토되었다. 연못의 규모 또한 정확히 알지 못하지만, 당시에 뱃놀이를 했다는 기록이 있어 그 크기를 짐작할 뿐이다.
고대 중국사람들은 동해바다 한가운데에 일종의 이상향인 신선이 사는 3개의 섬으로 삼신산이 있다고 생각하여, 정원의 연못 안에 삼신산을 꾸미고 불로장수를 희망했다고 한다. 궁남지는 이것을 본떠 만든 것으로 신선정원이라 불린다.
연못 동쪽에 당시의 별궁으로 보이는 궁궐터가 남아 있다. 현재 연못 주변에는 별궁 안에 있었던 것으로 보이는 우물과 주춧돌이 남아있고, 연못 안에는 정자와 목조다리를 만들어 놓았다.
1964년에 대한민국 사적 제135호로 지정되었다.
[출처] 문화재청 국가문화유산포털
삼국사기에 의하면, 20여 리나 되는 긴 수로를 통해 물을 끌어들였고, 주위에 버드나무를 심었으며 연못 가운데에 방장선산을 상징하는 섬을 만들었다고 한다. 그러나 수로와 물가·연못 속의 섬이 어떤 모양으로 꾸며져 있었는지는 알 수 없다. 다만 못의 중앙부에 석축과 버드나무가 남아있어 섬이 있었음을 알 수 있으며, 주변에서 백제 토기와 기와 등이 출토되었다. 연못의 규모 또한 정확히 알지 못하지만, 당시에 뱃놀이를 했다는 기록이 있어 그 크기를 짐작할 뿐이다.
고대 중국사람들은 동해바다 한가운데에 일종의 이상향인 신선이 사는 3개의 섬으로 삼신산이 있다고 생각하여, 정원의 연못 안에 삼신산을 꾸미고 불로장수를 희망했다고 한다. 궁남지는 이것을 본떠 만든 것으로 신선정원이라 불린다.
연못 동쪽에 당시의 별궁으로 보이는 궁궐터가 남아 있다. 현재 연못 주변에는 별궁 안에 있었던 것으로 보이는 우물과 주춧돌이 남아있고, 연못 안에는 정자와 목조다리를 만들어 놓았다.
1964년에 대한민국 사적 제135호로 지정되었다.
[출처] 문화재청 국가문화유산포털
[촬영일 : 2021-10-24]
궁남지 연못과 연못 끝자락에 정박해 있는 황포 돛단배. 그리고 저 멀리 그네의 모습이 어우러져 한폭의 수채화를 연상시킨다
[촬영일 : 2021-10-24]
연못주위의 버드나무와 연못의 중앙에 작은 섬이 있고, 여기에 포룡정이라는 정자가 있어 초가을의 느낌이 물씬 묻어난다
[촬영일 : 2021-10-24]
부여 궁남지는 부여 남쪽에 위치한 백제의 별궁 연못이며 백제 무왕 때 만들어진 것으로 보인다
[촬영일 : 2021-10-24]
부여 궁남지는 부여 남쪽에 위치한 백제의 별궁 연못이며 백제 무왕 때 만들어진 것으로 보인다
[촬영일 : 2021-10-24]
부여 궁남지의 흰뺨검둥오리가 즐겁게 산책하고 있다
[촬영일 : 2021-10-24]
궁남지 포룡정 : 궁남지는 백제 무왕이 지은 별궁 정원으로 연못 중앙에 동그란 섬을 띄우고 포룡정이란 정면 3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 정자를 세웠다
[촬영일 : 2021-10-24]
궁남지 포룡정 : 궁남지는 백제 무왕이 지은 별궁 정원으로 연못 중앙에 동그란 섬을 띄우고 포룡정이란 정면 3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 정자를 세웠다
[촬영일 : 2021-10-24]
궁남지 포룡정 : 궁남지는 백제 무왕이 지은 별궁 정원으로 연못 중앙에 동그란 섬을 띄우고 포룡정이란 정면 3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 정자를 세웠다
[촬영일 : 2021-10-24]
궁남지 포룡정 : 궁남지는 백제 무왕이 지은 별궁 정원으로 연못 중앙에 동그란 섬을 띄우고 포룡정이란 정면 3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 정자를 세웠다
[촬영일 : 2021-10-24]
궁남지 포룡정 : 궁남지는 백제 무왕이 지은 별궁 정원으로 연못 중앙에 동그란 섬을 띄우고 포룡정이란 정면 3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 정자를 세웠다
[촬영일 : 2021-10-24]
부여 궁남지는 부여 남쪽에 위치한 백제의 별궁 연못이며 백제 무왕 때 만들어진 것으로 보인다
[촬영일 : 2021-10-24]
천년의 사랑 : 소원을 담은 동전이 연꽃에 들어가면 사랑이 이루어집니다
[촬영일 : 2021-10-24]
천년의 사랑의 연못지
[촬영일 : 2021-10-24]
큰 가시연꽃(빅토리아연꽃)
[촬영일 : 2021-10-24]
궁남지의 연못들
[촬영일 : 2021-10-24]
궁남지의 연못들
[촬영일 : 2021-10-24]
궁남지의 연못들
[촬영일 : 2021-10-24]
궁남지의 연못들
[촬영일 : 2021-10-24]
궁남지의 연못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