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회수 : 148   등록일 : 2020-08-03 ]
울산광역시 울주군 서생면 대송리에 있는 곶으로 울릉도와 독도를 제외한 대한민국 본토에서 1월 1일 일출을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며 매년 새해 해맞이 축제를 개최한다. 
간절곶에 해가 떠야 한반도에 아침이 온다
[촬영일 : 2020-08-02]
간절곶에 해가 떠야 한반도에 아침이 온다
간절곶 희망우체통 - 느린우체통으로 알려져 있으며 엽서에 편지를 써서 우체통에 넣으면 1년뒤에 받아볼 수 있다
[촬영일 : 2020-08-02]
간절곶 희망우체통 - 느린우체통으로 알려져 있으며 엽서에 편지를 써서 우체통에 넣으면 1년뒤에 받아볼 수 있다
간절곶 소망우체국
[촬영일 : 2020-08-02]
간절곶 소망우체국
간절곶 풍차
[촬영일 : 2020-08-02]
간절곶 풍차
간절곶 풍차
[촬영일 : 2020-08-02]
간절곶 풍차
간절곶의 동해바다와 아름다운 풍차
[촬영일 : 2020-08-02]
간절곶의 동해바다와 아름다운 풍차
풍차에 내려다 본 잔디광장과 간절곶 - 동화책에 나오는 동산이어라
[촬영일 : 2020-08-02]
풍차에 내려다 본 잔디광장과 간절곶 - 동화책에 나오는 동산이어라
간절곶 광장
[촬영일 : 2020-08-02]
간절곶 광장
간절곶 광장에서 바라보는 등대와 선박
[촬영일 : 2020-08-02]
간절곶 광장에서 바라보는 등대와 선박
무장애 나눔길 - 다함께 무장애 나눔길을 걸으며 간절곶공원의 녹색 솔내음을 느껴보세요
[촬영일 : 2020-08-02]
무장애 나눔길 - 다함께 무장애 나눔길을 걸으며 간절곶공원의 녹색 솔내음을 느껴보세요
무장애 나눔길 - 다함께 무장애 나눔길을 걸으며 간절곶공원의 녹색 솔내음을 느껴보세요
[촬영일 : 2020-08-02]
무장애 나눔길 - 다함께 무장애 나눔길을 걸으며 간절곶공원의 녹색 솔내음을 느껴보세요
간절곶 드라마 셋트장 - 한반도, 욕망의 불꽃, 메이퀸
[촬영일 : 2020-08-02]
간절곶 드라마 셋트장 - 한반도, 욕망의 불꽃, 메이퀸
간절곶 드라마 셋트장 - 한반도, 욕망의 불꽃, 메이퀸
[촬영일 : 2020-08-02]
간절곶 드라마 셋트장 - 한반도, 욕망의 불꽃, 메이퀸
간절곶 드라마 셋트장 - 한반도, 욕망의 불꽃, 메이퀸
[촬영일 : 2020-08-02]
간절곶 드라마 셋트장 - 한반도, 욕망의 불꽃, 메이퀸
간절곶 드라마 셋트장 - 한반도, 욕망의 불꽃, 메이퀸
[촬영일 : 2020-08-02]
간절곶 드라마 셋트장 - 한반도, 욕망의 불꽃, 메이퀸
영화속의 한장면
[촬영일 : 2020-08-02]
영화속의 한장면
텔레토비가 나올것만 같은 잔디광장
[촬영일 : 2020-08-02]
텔레토비가 나올것만 같은 잔디광장
텔레토비가 나올것만 같은 잔디광장
[촬영일 : 2020-08-02]
텔레토비가 나올것만 같은 잔디광장
텔레토비가 나올것만 같은 잔디광장
[촬영일 : 2020-08-02]
텔레토비가 나올것만 같은 잔디광장
텔레토비가 나올것만 같은 잔디광장
[촬영일 : 2020-08-02]
텔레토비가 나올것만 같은 잔디광장
새천년의 비상
[촬영일 : 2020-08-02]
새천년의 비상
새천년의 비상간절곶 등대는 동해 바다를 지나 다니는 선박이 안전하게 항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바다의 길잡이로써 1920년 3월 처음 불을 밝힌 후 지금까지 하루도 쉬지않고 등대불을 비쳐주고 있으며 그 빛은 26해리(48km)까지 도달된다. 또한 해상 일기가 안개, 폭설등으로 시야가 흐릴 때에는 무신호기로 소리를 내어 등대의 위치를 알려줌으로써 선박이 안전하게 항해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촬영일 : 2020-08-02]
새천년의 비상간절곶 등대는 동해 바다를 지나 다니는 선박이 안전하게 항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바다의 길잡이로써 1920년 3월 처음 불을 밝힌 후 지금까지 하루도 쉬지않고 등대불을 비쳐주고 있으며 그 빛은 26해리(48km)까지 도달된다. 또한 해상 일기가 안개, 폭설등으로 시야가 흐릴 때에는 무신호기로 소리를 내어 등대의 위치를 알려줌으로써 선박이 안전하게 항해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로도스의 거상 - BC292~280년경 소아시아 인근 로도스섬에 세워진 청동상으로 BC407년경 지중해 무역의 중심지였던 로도스는 마케도니아의 침공에 맞서기 위해 높이 30m의 태양의 신 헬리오스를 형상화한 상
[촬영일 : 2020-08-02]
로도스의 거상 - BC292~280년경 소아시아 인근 로도스섬에 세워진 청동상으로 BC407년경 지중해 무역의 중심지였던 로도스는 마케도니아의 침공에 맞서기 위해 높이 30m의 태양의 신 헬리오스를 형상화한 상
카보다호카(Cabo da Roca) - 카보다호카는 포르투갈 리스본주 시트라시에 있는 유럽 대륙 가장 서쪽 끝지점 연안의 곶이다. 카보다호카에는 해넘이를 상징하는 돌탑이 세워져 있으며 돌탑에는 카보다호카의 지리학적 위치와 신트라시의 상징로고, 포르투갈 국민 시인인 카몽이스의 서사시를 인용한 문구가 새겨져 있다.
[촬영일 : 2020-08-02]
카보다호카(Cabo da Roca) - 카보다호카는 포르투갈 리스본주 시트라시에 있는 유럽 대륙 가장 서쪽 끝지점 연안의 곶이다. 카보다호카에는 해넘이를 상징하는 돌탑이 세워져 있으며 돌탑에는 카보다호카의 지리학적 위치와 신트라시의 상징로고, 포르투갈 국민 시인인 카몽이스의 서사시를 인용한 문구가 새겨져 있다.

Copyright 2020 TMSTOR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