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회수 : 55 등록일 : 2020-05-01 ]
이탈리아 롬바르디아주의 밀라노의 랜드마크이자 대성당이다.
14세기에 초석을 놓은 뒤 6백 년 가까운 공사 기간 끝에 폐건물의 위기를 벗어나 20세기(1965년)에 와서야 정식적으로 완공되었다.
고딕 양식 성당으로는 다섯 손가락 안에 꼽히는 세계구급 규모를 자랑하며 이탈리아에서 가장 큰 성당이기도 하다.
정식 명칭은 산타 마리아 나센테 대성전(이탈리아어:Basilica Cattedrale Metropolitana di Santa Maria Nascente)이지만 두오모(Duomo)로 더 많이 알려져 있다.
14세기에 초석을 놓은 뒤 6백 년 가까운 공사 기간 끝에 폐건물의 위기를 벗어나 20세기(1965년)에 와서야 정식적으로 완공되었다.
고딕 양식 성당으로는 다섯 손가락 안에 꼽히는 세계구급 규모를 자랑하며 이탈리아에서 가장 큰 성당이기도 하다.
정식 명칭은 산타 마리아 나센테 대성전(이탈리아어:Basilica Cattedrale Metropolitana di Santa Maria Nascente)이지만 두오모(Duomo)로 더 많이 알려져 있다.
[촬영일 : 2017-05-10]
이탈리아 밀라노 도심의 두오모(Duomo)대성당 앞 광장
[촬영일 : 2017-05-10]
이탈리아 밀라노 도심의 두오모(Duomo)대성당 앞 광장
[촬영일 : 2018-01-29]
이탈리아 밀라노 도심의 두오모(Duomo)대성당 앞 광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