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회수 : 167 등록일 : 2020-04-05 ]
12세기말 템플 기사단의 수도원으로 건축되어 15세기에는 마르세유 항구의 통행을 감시하는 장소로 사용되었던 곳이다.
육지와 바다의 경계에 이토록 거대한 요새를 세운 건 뜻밖에도 바다 위의 적이 아닌 육지의 시민을 경계하기 위함이었다.
포문이 바다가 아닌 육지를 향하고 있는 이유다.
17세기 루이 14세는 반란을 우려해 생장 요새와 생니콜라 요새를 세우고 내란의 움직임을 감시했다.
생 장 요새는 2013년 대대적인 변화를 맞이했다. 요새 곁으로 바다 물결을 본뜬 문양의 건물이 들어섰다. 두 개의 대조적인 건축물을 연결해 하나의 박물관으로 조성한 이곳은 '유럽과 지중해 문명 박물관'(Musée des Civilisations de l'Europe et de la Méditerranée)’이다. 줄여서 뮤셈 (MuCEM)이라고 불린다.
육지와 바다의 경계에 이토록 거대한 요새를 세운 건 뜻밖에도 바다 위의 적이 아닌 육지의 시민을 경계하기 위함이었다.
포문이 바다가 아닌 육지를 향하고 있는 이유다.
17세기 루이 14세는 반란을 우려해 생장 요새와 생니콜라 요새를 세우고 내란의 움직임을 감시했다.
생 장 요새는 2013년 대대적인 변화를 맞이했다. 요새 곁으로 바다 물결을 본뜬 문양의 건물이 들어섰다. 두 개의 대조적인 건축물을 연결해 하나의 박물관으로 조성한 이곳은 '유럽과 지중해 문명 박물관'(Musée des Civilisations de l'Europe et de la Méditerranée)’이다. 줄여서 뮤셈 (MuCEM)이라고 불린다.
[촬영일 : 2018-04-04]
유럽과 지중해 문명 박물관(Musée des Civilisations de l'Europe et de la Méditerranée)
[촬영일 : 2018-04-04]
유럽과 지중해 문명 박물관(Musée des Civilisations de l'Europe et de la Méditerranée) - 줄여서 뮤셈(MuCEM)이라 불리며 유럽 지중해 문명의 역사를 다루는 최초의 박물관이자 지방에 위치한 프랑스 최초의 국립박물관
[촬영일 : 2018-04-04]
뮤셈(MuCEM)의 옥상 테라스-외벽의 프리캐스트 콘크리트 패널을 지지하는 구조물은 차양 역할까지 한다
[촬영일 : 2018-04-04]
박물관의 옥상과 생장요새를 연결한 다리
[촬영일 : 2018-04-04]
박물관의 옥상과 생장요새를 연결한 다리위에서 바라보는 마르세유 전경
[촬영일 : 2018-04-04]
마르세유의 생장요새(FORT SAINT JEAN)
[촬영일 : 2018-04-04]
박물관 측면과 마르세유의 생장요새(FORT SAINT JEAN)
[촬영일 : 2018-04-04]
마르세유의 생장요새(fort saint jean)
[촬영일 : 2018-04-04]
마르세유의 생장요새(fort saint jean) 에서 바라보는 지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