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회수 : 555 등록일 : 2021-12-04 ]
전쟁기념관은 외침을 극복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온 대외항쟁사와 민족의 자주독립을 지켜온 국난극복사등 전쟁에 관한 자료를 수집보존하고 전쟁의 교훈을 통하여 전쟁을 예방하여 조국의 평화적 통일을 이룩하는데 이바지하게 함을 목적으로 한다.
전쟁기념관은 호국추모실, 전쟁역사실, 6.25전쟁실, 해외파병실, 국군발전실, 기증실, 대형장비실 등 7개의 실내 전시실과 어린이박물관, 옥외전시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출처 : 전쟁기념관(https://www.warmemo.or.kr)
전쟁기념관은 호국추모실, 전쟁역사실, 6.25전쟁실, 해외파병실, 국군발전실, 기증실, 대형장비실 등 7개의 실내 전시실과 어린이박물관, 옥외전시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출처 : 전쟁기념관(https://www.warmemo.or.kr)
[촬영일 : 2021-12-04]
전쟁기념관 전실실 입구와 6.25전쟁 참전국 기념비 및 국기
[촬영일 : 2021-12-04]
전쟁기념관 전실실 입구와 6.25전쟁 참전국 기념비 및 국기
[촬영일 : 2021-12-04]
전쟁기념관 전사자명비 : 창국이래 6.25전쟁 및 베트남전쟁등에서 전사한 국군,경찰관,유엔군 전사자의 이름을 새겨 추모하고 있다. 전시실 본건물 기준으로 좌,우측으로 가로와 세로로 전부 4곳에 명비를 새겨 추모하고 있다
[촬영일 : 2021-12-04]
전쟁기념관 전사자명비 : 창국이래 6.25전쟁 및 베트남전쟁등에서 전사한 국군,경찰관,유엔군 전사자의 이름을 새겨 추모하고 있다. 전시실 본건물 기준으로 좌,우측으로 가로와 세로로 전부 4곳에 명비를 새겨 추모하고 있다
[촬영일 : 2021-12-04]
전쟁기념관 전사자명비 : 창국이래 6.25전쟁 및 베트남전쟁등에서 전사한 국군,경찰관,유엔군 전사자의 이름을 새겨 추모하고 있다. 전시실 본건물 기준으로 좌,우측으로 가로와 세로로 전부 4곳에 명비를 새겨 추모하고 있다
[촬영일 : 2021-12-04]
전쟁기념관 전사자명비 : 창국이래 6.25전쟁 및 베트남전쟁등에서 전사한 국군,경찰관,유엔군 전사자의 이름을 새겨 추모하고 있다. 전시실 본건물 기준으로 좌,우측으로 가로와 세로로 전부 4곳에 명비를 새겨 추모하고 있다
[촬영일 : 2021-12-04]
전쟁기념관 6.25전쟁 조형물 : 6.25전쟁 정전 50주년을 기념하여 미래 평화통일 기반을 조성하고자 설치한 조형물로 6.25탑, 호국군상, 석그룻, 참전국 기념비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촬영일 : 2021-12-04]
6·25전쟁 당시 한국군 장교였던 형과 인민군 병사였던 아우가 전쟁터에서 극적으로 만난 순간을 표현한 작품이다. 한덩어리가 되어 서로 안고 있는 형제의 모습에서 화해와 사랑, 용서의 의미를 담고 있으며 동족상잔의 비극이라는 6·25전쟁의 성격을 상징하는 조형물이다. 하부 조형물은 고분을 형상화한 것으로 전국에서 수집한 화강석 조각을 쌓아 만들어 민족의 통합과 통일을 향한 염원을 표현하였다. 양쪽으로 찢어진 돔이 위로 갈수록 아물어지는 형태는 남북통일에 대한 소망을 표현한 것이다 [출처 : 전쟁기념관]
[촬영일 : 2021-12-04]
호국추모실 : 역사상 수많은 전쟁을 겪고 오늘의 대한민국으로 계승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선열들의 호국정신이 그 근간이 되었다. 호국추모실은 삼국시대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전쟁 및 전투에서 나라 위해 헌신한 호국선열의 위업을 기리고 추모하는 곳이다 [출처 : 전쟁기념관]
[촬영일 : 2021-12-04]
호국추모실 전사자명부 : 역사상 수많은 전쟁을 겪고 오늘의 대한민국으로 계승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선열들의 호국정신이 그 근간이 되었다. 호국추모실은 삼국시대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전쟁 및 전투에서 나라 위해 헌신한 호국선열의 위업을 기리고 추모하는 곳이다 [출처 : 전쟁기념관]
[촬영일 : 2021-12-04]
호국추모실 겨레의 얼과 창조 : 천장 벽에 설치된 겨레의 얼은 우리나라 꽃인 무궁화를 형상화하여 매듭으로 표현하였다. 매듭은 겨레의 대동단결과 화합의 염원을 의미한다. 매듭 주위의 실타래는 우리 민족이 오늘에 이르기까지 겪었던 고난의 역사를 상징한다. 조형물 ‘창조’를 향해 천장에서 비추어 내리는 빛과 조화를 이루며 웅장미를 더해준다. 하단에 설치된 창조는 생명의 원천인 물과 에너지 자체인 태양빛이 한반도를 의미하는 반구형의 조형물 위에서 결합하여 새 생명을 잉태하는 순간을 표현하였다. 이는 선열들의 희생으로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영원히 존속할 것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천장에 빛을 모아주는 기계 장치가 있어 기상 상태에 따라 자연빛과 인공조명을 자동으로 조절, 변환하여 빛을 물 위의 태극에 비춘다. 대한민국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태극 문양은 수정으로 되어 있어 한 줄기 빛과 만나 영롱함을 자아내면서 신비스러운 느낌을 준다 [출처 : 전쟁기념관]
[촬영일 : 2021-12-04]
케네스 존 휴머스톤은 34세에 호주군 대위로 한국전쟁에 참전했다가 1950년 10월 3일 전사하였다. 자원봉사를 하면 평생을 홀로 지내던 부인 내시 휴머스톤은 일생동안 남편을 그리워하다 2008년 10월 91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했다. 그녀는 유엔기념공원에 잠든 남편과 함께 있고 싶다는 유언을 남겼고 2010년 4월 14일 마침내 남편의 곁에 잠들 수 있게 되었다. 이모형은 2010년 안장된 호주 휴먼스톤 부부의 합장장면이다. [출처 : 전쟁기념관]
[촬영일 : 2022-05-20]
형제의 상 : 돔의 내부에는 한민족의 정신과 국난 극복을 주제로 한 모자이크 벽화가 그려져 있다. 갈라진 틈을 메우고 있는 스테인드글라스는 우리 민족의 피와 땀, 슬픔과 환희를 표현한 것이다. 천장에는 통일된 한민족의 결속을 상징하는 서로 연결된 여러 개의 쇠줄이, 바닥에는 당시 전투부대를 파병한 유엔 16개국의 지도 조형판이 설치되어 있다 [출처 : 전쟁기념관 형재의 상 현판 글]
[촬영일 : 2022-05-20]
형제의 상 : 돔의 내부에는 한민족의 정신과 국난 극복을 주제로 한 모자이크 벽화가 그려져 있다. 갈라진 틈을 메우고 있는 스테인드글라스는 우리 민족의 피와 땀, 슬픔과 환희를 표현한 것이다. 천장에는 통일된 한민족의 결속을 상징하는 서로 연결된 여러 개의 쇠줄이, 바닥에는 당시 전투부대를 파병한 유엔 16개국의 지도 조형판이 설치되어 있다 [출처 : 전쟁기념관 형재의 상 현판 글]
[촬영일 : 2022-05-20]
형제의 상 : 돔의 내부에는 한민족의 정신과 국난 극복을 주제로 한 모자이크 벽화가 그려져 있다. 갈라진 틈을 메우고 있는 스테인드글라스는 우리 민족의 피와 땀, 슬픔과 환희를 표현한 것이다. 천장에는 통일된 한민족의 결속을 상징하는 서로 연결된 여러 개의 쇠줄이, 바닥에는 당시 전투부대를 파병한 유엔 16개국의 지도 조형판이 설치되어 있다 [출처 : 전쟁기념관 형재의 상 현판 글]
[촬영일 : 2022-05-20]
전쟁기념관 : 5월의 쾌적한 날씨와 연못의 분수대의 물줄기가 어우러져 무거운 마음을 잠시 잊게 해주고 있다. 좌측은 전사자 명비이며 우측은 전시관 입구이다.
[촬영일 : 2022-05-20]
전쟁기념관 6.25전쟁 조형물 : 6.25전쟁 정전 50주년을 기념하여 미래 평화통일 기반을 조성하고자 설치한 조형물로 6.25탑, 호국군상, 석그룻, 참전국 기념비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촬영일 : 2022-05-20]
전쟁기념관 6.25전쟁 조형물 : 6.25전쟁 정전 50주년을 기념하여 미래 평화통일 기반을 조성하고자 설치한 조형물로 6.25탑, 호국군상, 석그룻, 참전국 기념비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촬영일 : 2022-05-20]
전쟁기념관 시계탑 : 시계탑을 세우면서 - 전쟁과 평화를 상징하는 쌍둥이 시계. 눈슥 무기더미 위. 새 천녕의 새 시간을 가리킨다. 6.25 전쟁으로 멈춰버린 부서진 시계. 다시 두 소녀의 심장처럼 뛰는 통일의 그날을 위하여 이 곳에 시계탑을 세운다. 2002년 1월 1일. [출처 : 시계탑에 새겨진 기념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