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회수 : 179 등록일 : 2021-07-03 ]
1968년 1월 21일 북한 124군부대 소속의 김신조등 31명의 무장공비들은 청와대 습격을 목적으로 침투하여, 현재의 청운실버센터(청운동)앞에서 경찰과 교전 후 북악산 및 인왕산 지역으로 도주하였다.
당시 대한민국 군.경과 치열한 교전 중 현재의 소나무에 15발의 총탄 흔적이 남게되었고, 이후 이 소나무를 1.21사태 소나무라 부르고 있다.
[글 출처 : 북악산 1.21사태 소나무 현판]
당시 대한민국 군.경과 치열한 교전 중 현재의 소나무에 15발의 총탄 흔적이 남게되었고, 이후 이 소나무를 1.21사태 소나무라 부르고 있다.
[글 출처 : 북악산 1.21사태 소나무 현판]
[촬영일 : 2021-06-09]
한양도성과 소나무 : 1968년 1월 21일 북한 124군부대 소속의 김신조등 31명의 무장고비들은 청와대 습격을 목적으로 침투하여, 현재의 청운실버센터(청운동)앞에서 경찰과 교전 후 북악산 및 인왕산 지역으로 도주하였다. 당시 대한민국 군.경과 치열한 교전 중 현재의 소나무에 15발의 총탄 흔적이 남게되었고, 이후 이 소나무를 1.21사태 소나무라 부르고 있다
[촬영일 : 2021-06-09]
1.21사태 소나무 : 1968년 1월 21일 북한 124군부대 소속의 김신조등 31명의 무장고비들은 청와대 습격을 목적으로 침투하여, 현재의 청운실버센터(청운동)앞에서 경찰과 교전 후 북악산 및 인왕산 지역으로 도주하였다. 당시 대한민국 군.경과 치열한 교전 중 현재의 소나무에 15발의 총탄 흔적이 남게되었고, 이후 이 소나무를 1.21사태 소나무라 부르고 있다
[촬영일 : 2021-06-09]
1.21사태 소나무 : 1968년 1월 21일 북한 124군부대 소속의 김신조등 31명의 무장고비들은 청와대 습격을 목적으로 침투하여, 현재의 청운실버센터(청운동)앞에서 경찰과 교전 후 북악산 및 인왕산 지역으로 도주하였다. 당시 대한민국 군.경과 치열한 교전 중 현재의 소나무에 15발의 총탄 흔적이 남게되었고, 이후 이 소나무를 1.21사태 소나무라 부르고 있다
[촬영일 : 2021-06-09]
1.21사태 소나무 : 1968년 1월 21일 북한 124군부대 소속의 김신조등 31명의 무장고비들은 청와대 습격을 목적으로 침투하여, 현재의 청운실버센터(청운동)앞에서 경찰과 교전 후 북악산 및 인왕산 지역으로 도주하였다. 당시 대한민국 군.경과 치열한 교전 중 현재의 소나무에 15발의 총탄 흔적이 남게되었고, 이후 이 소나무를 1.21사태 소나무라 부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