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회수 : 86 등록일 : 2021-03-13 ]
조선태조 이성계는 유교의 오상(五常)인 인의예지신(仁義禮知信)에 의해 동쪽에 흥인지문(興仁之門), 서쪽에 돈의문(敦義門), 남쪽에 숭례문(崇禮門), 북쪽에 숙정문(肅靖門)을 두었으며 중앙에 보신각(普信閣)을 두어 도읍의 기본을 갖췄다
승례문은 조선 태조 7년(1398)에 한양도성의 남쪽 대문으로 세워졌다. 그 후 세종 39년(1448), 성종 10년(1479), 고종 연간에 큰 수리가 있었다. 조선시대에는 매일 밤 인정(10시 무렵)에 문을 닫았다가 다음 날 아침 파루(4시 무렵)에 문을 열었는데, 이때 문루에 종을 달아 그 시간을 알렸다.
장마나 가뭄이 심할 때ㅔ는 임금이 몸소 기청제와 기우제를 지내는 등 숭례문에서는 국가의 중요한 행사가 거행되곤 하였다.
석축 위에 세워진 중층 누각은 장식이 간결하고 내부 구조가 결실하여 조선 초기의 건축 기법을 잘 간직하고 있다. 1907년부터 1908년 사이에는 좌우 성곽이 철거되었으며 한국전쟁 때 피해를 입어 1961년부터 1968년 사이에 해체보수를 하였다. 2008년 2월 10일 방화 사건으로 크게 훼손되어 2013년 4월까지 복구하였으며 이때 좌우 성곽도 함께 복원하였다.
승례문은 조선 태조 7년(1398)에 한양도성의 남쪽 대문으로 세워졌다. 그 후 세종 39년(1448), 성종 10년(1479), 고종 연간에 큰 수리가 있었다. 조선시대에는 매일 밤 인정(10시 무렵)에 문을 닫았다가 다음 날 아침 파루(4시 무렵)에 문을 열었는데, 이때 문루에 종을 달아 그 시간을 알렸다.
장마나 가뭄이 심할 때ㅔ는 임금이 몸소 기청제와 기우제를 지내는 등 숭례문에서는 국가의 중요한 행사가 거행되곤 하였다.
석축 위에 세워진 중층 누각은 장식이 간결하고 내부 구조가 결실하여 조선 초기의 건축 기법을 잘 간직하고 있다. 1907년부터 1908년 사이에는 좌우 성곽이 철거되었으며 한국전쟁 때 피해를 입어 1961년부터 1968년 사이에 해체보수를 하였다. 2008년 2월 10일 방화 사건으로 크게 훼손되어 2013년 4월까지 복구하였으며 이때 좌우 성곽도 함께 복원하였다.
[촬영일 : 2021-03-10]
숭례문(崇禮門) 1 : 오행 중 화(火)에 해당되는 예(禮)를 표시하였다. 남쪽 관악산의 화기(火氣)를 불로서 다스린다는 의미고, 불이 잘 타오르도록 세로로 현판을 하였다(출처 : 한국콘텐츠진흥원)
[촬영일 : 2021-03-10]
숭례문(崇禮門) 2 : 오행 중 화(火)에 해당되는 예(禮)를 표시하였다. 남쪽 관악산의 화기(火氣)를 불로서 다스린다는 의미고, 불이 잘 타오르도록 세로로 현판을 하였다(출처 : 한국콘텐츠진흥원)
[촬영일 : 2021-03-10]
숭례문(崇禮門) 3 : 오행 중 화(火)에 해당되는 예(禮)를 표시하였다. 남쪽 관악산의 화기(火氣)를 불로서 다스린다는 의미고, 불이 잘 타오르도록 세로로 현판을 하였다(출처 : 한국콘텐츠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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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崇禮門) 4 : 오행 중 화(火)에 해당되는 예(禮)를 표시하였다. 남쪽 관악산의 화기(火氣)를 불로서 다스린다는 의미고, 불이 잘 타오르도록 세로로 현판을 하였다(출처 : 한국콘텐츠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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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崇禮門) 5 : 오행 중 화(火)에 해당되는 예(禮)를 표시하였다. 남쪽 관악산의 화기(火氣)를 불로서 다스린다는 의미고, 불이 잘 타오르도록 세로로 현판을 하였다(출처 : 한국콘텐츠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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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崇禮門) 6 : 오행 중 화(火)에 해당되는 예(禮)를 표시하였다. 남쪽 관악산의 화기(火氣)를 불로서 다스린다는 의미고, 불이 잘 타오르도록 세로로 현판을 하였다(출처 : 한국콘텐츠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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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崇禮門) 7 : 오행 중 화(火)에 해당되는 예(禮)를 표시하였다. 남쪽 관악산의 화기(火氣)를 불로서 다스린다는 의미고, 불이 잘 타오르도록 세로로 현판을 하였다(출처 : 한국콘텐츠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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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崇禮門) 8 : 오행 중 화(火)에 해당되는 예(禮)를 표시하였다. 남쪽 관악산의 화기(火氣)를 불로서 다스린다는 의미고, 불이 잘 타오르도록 세로로 현판을 하였다(출처 : 한국콘텐츠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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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崇禮門) 9 : 오행 중 화(火)에 해당되는 예(禮)를 표시하였다. 남쪽 관악산의 화기(火氣)를 불로서 다스린다는 의미고, 불이 잘 타오르도록 세로로 현판을 하였다(출처 : 한국콘텐츠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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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崇禮門) 10 : 오행 중 화(火)에 해당되는 예(禮)를 표시하였다. 남쪽 관악산의 화기(火氣)를 불로서 다스린다는 의미고, 불이 잘 타오르도록 세로로 현판을 하였다(출처 : 한국콘텐츠진흥원)
[촬영일 : 2021-03-10]
숭례문(崇禮門) 11 : 오행 중 화(火)에 해당되는 예(禮)를 표시하였다. 남쪽 관악산의 화기(火氣)를 불로서 다스린다는 의미고, 불이 잘 타오르도록 세로로 현판을 하였다(출처 : 한국콘텐츠진흥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