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회수 : 132   등록일 : 2023-02-20 ]
선정릉은 조선시대 왕릉으로 세 개의 능이 있다고 하여 삼릉이라고도 불리기도 한다.

선릉(宣陵)은 조선 9대왕인 성종(1457년~1494, 재위 : 1469년~1494년)과 성종의 세번째 왕비인 정현왕후 윤씨(1462년~1530년)의 능이다. 선릉은 능역 안에 하나의 정자각을 두고 서로 다른 언덕에 각각 성종과 정현왕후의 능을 조성하였다, 정자각에서 능을 바라보았을 때 서쪽 언덕이 성종의 능, 동쪽 언덕이 정현왕후의 능이다.

정릉(靖陵)은 조선 11대왕인 중종(1488년~1544년, 재위 : 1506년~1544년)의 능이다. 중종의 친모가 성종의 세번째 왕비인 정현왕후이다.

선릉과 정릉은 임진왜란 당시 왜군들이 능을 파헤쳐져 [1]재궁(梓宮)까지 불에 타는 수난을 겪었다. 그래서 선릉과 정릉에는 각각 성종과 중종의 시신이 없고 비어있는 상태이다.

선정릉은 빌딩숲이 빽빽하게 자리잡은 강남에서 흔치않은 녹지이며 부지 규모도 큰 편이다. 강남 테헤란로, 봉은사로, 선릉로, 삼성로 사이의 한 블록을 차지하고 있다.

위치 : 서울 강남구 선릉로 100길 1

[1] 재궁(梓宮) : 황제 또는 왕, 황후나 왕후의 관

* 정자각(丁字閣) : 제향을 하는 곳이다. 정자각이란 이름은 건물 모양이 '정(丁)' 자와 비슷하다고 하여 붙여졌다.
* 침전(寢殿) : 정자각 대신 황제는 태양을 상징하는 '일(日)'자 모양으로 지어 침전(寢殿)이라 불렀다. 황제가 왕보다 신분이 한 단계 높기 때문이다. 홍릉·유릉(고종과순종의 능)은정자각이 아닌 침전으로 불리고 있다.
빌딩 숲 속 왕들의 안식처 서울 선릉(宣陵) 과 정릉(靖陵)
[촬영일 : 2023-02-18]
빌딩 숲 속 왕들의 안식처 서울 선릉(宣陵) 과 정릉(靖陵)
선정릉(宣靖陵)입구의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조선왕릉 표석
[촬영일 : 2023-02-18]
선정릉(宣靖陵)입구의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조선왕릉 표석
선릉(宣陵) : 조선 9대왕인 성종(1457년~1494, 재위 : 1469년~1494년)의 능
[촬영일 : 2023-02-18]
선릉(宣陵) : 조선 9대왕인 성종(1457년~1494, 재위 : 1469년~1494년)의 능
선릉(宣陵) : 조선 9대왕인 성종(1457년~1494, 재위 : 1469년~1494년)의 능
[촬영일 : 2023-02-18]
선릉(宣陵) : 조선 9대왕인 성종(1457년~1494, 재위 : 1469년~1494년)의 능
선릉(宣陵) : 조선 9대왕인 성종(1457년~1494, 재위 : 1469년~1494년)의 능아래로 수라간, 정자각, 비각, 수복방이 위치하고 있다
[촬영일 : 2023-02-18]
선릉(宣陵) : 조선 9대왕인 성종(1457년~1494, 재위 : 1469년~1494년)의 능아래로 수라간, 정자각, 비각, 수복방이 위치하고 있다
선릉(宣陵) 정자각(丁字閣) : 제향을 하는 곳이다. 정자각이란 이름은 건물 모양이 '정(丁)' 자와 비슷하다고 하여 붙여졌다. 선릉(宣陵)은 조선 9대왕인 성종(1457년~1494, 재위 : 1469년~1494년)과 성종의 세번째 왕비인 정현왕후 윤씨(1462년~1530년)의 능이다
[촬영일 : 2023-02-18]
선릉(宣陵) 정자각(丁字閣) : 제향을 하는 곳이다. 정자각이란 이름은 건물 모양이 '정(丁)' 자와 비슷하다고 하여 붙여졌다. 선릉(宣陵)은 조선 9대왕인 성종(1457년~1494, 재위 : 1469년~1494년)과 성종의 세번째 왕비인 정현왕후 윤씨(1462년~1530년)의 능이다
선릉(宣陵) 정자각(丁字閣) : 제향을 하는 곳이다. 정자각이란 이름은 건물 모양이 '정(丁)' 자와 비슷하다고 하여 붙여졌다. 선릉(宣陵)은 조선 9대왕인 성종(1457년~1494, 재위 : 1469년~1494년)과 성종의 세번째 왕비인 정현왕후 윤씨(1462년~1530년)의 능이다
[촬영일 : 2023-02-18]
선릉(宣陵) 정자각(丁字閣) : 제향을 하는 곳이다. 정자각이란 이름은 건물 모양이 '정(丁)' 자와 비슷하다고 하여 붙여졌다. 선릉(宣陵)은 조선 9대왕인 성종(1457년~1494, 재위 : 1469년~1494년)과 성종의 세번째 왕비인 정현왕후 윤씨(1462년~1530년)의 능이다
선릉(宣陵) 수라간(水刺間) : 왕릉에 제향을 지낼 때 사용하는 제사 음식을 준비하는 공간이다. 수라간은 동남쪽의 수복방과 대칭해 위치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촬영일 : 2023-02-18]
선릉(宣陵) 수라간(水刺間) : 왕릉에 제향을 지낼 때 사용하는 제사 음식을 준비하는 공간이다. 수라간은 동남쪽의 수복방과 대칭해 위치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선릉(宣陵) 수복방(守僕房) : 수복방은 능을 지키는 능지기인 수복들이 사용하던 건물이다
[촬영일 : 2023-02-18]
선릉(宣陵) 수복방(守僕房) : 수복방은 능을 지키는 능지기인 수복들이 사용하던 건물이다
선릉(宣陵) 정자각(丁字閣)에 이르는 어로와 향로
[촬영일 : 2023-02-18]
선릉(宣陵) 정자각(丁字閣)에 이르는 어로와 향로
선릉(宣陵) 예감 : 제향에 사용된 축문을 태워서 묻는 돌구덩이
[촬영일 : 2023-02-18]
선릉(宣陵) 예감 : 제향에 사용된 축문을 태워서 묻는 돌구덩이
선릉(宣陵) 비각(洪陵 碑閣) : 성종과 정현왕후의 행적을 기록한 신도비나 표석을 세워둔 장
[촬영일 : 2023-02-18]
선릉(宣陵) 비각(洪陵 碑閣) : 성종과 정현왕후의 행적을 기록한 신도비나 표석을 세워둔 장
정현왕후 윤씨의 능 : 조선 9대왕인 성종(1457년~1494, 재위 : 1469년~1494년)의 세번째 왕비인 정현왕후 윤씨(1462년~1530년)의 능이다. 조선 11대왕인 중종(1488년~1544년, 재위 : 1506년~1544년)의 친모가 정현왕후이다
[촬영일 : 2023-02-18]
정현왕후 윤씨의 능 : 조선 9대왕인 성종(1457년~1494, 재위 : 1469년~1494년)의 세번째 왕비인 정현왕후 윤씨(1462년~1530년)의 능이다. 조선 11대왕인 중종(1488년~1544년, 재위 : 1506년~1544년)의 친모가 정현왕후이다
정현왕후 윤씨의 능 : 조선 9대왕인 성종(1457년~1494, 재위 : 1469년~1494년)의 세번째 왕비인 정현왕후 윤씨(1462년~1530년)의 능이다. 조선 11대왕인 중종(1488년~1544년, 재위 : 1506년~1544년)의 친모가 정현왕후이다
[촬영일 : 2023-02-18]
정현왕후 윤씨의 능 : 조선 9대왕인 성종(1457년~1494, 재위 : 1469년~1494년)의 세번째 왕비인 정현왕후 윤씨(1462년~1530년)의 능이다. 조선 11대왕인 중종(1488년~1544년, 재위 : 1506년~1544년)의 친모가 정현왕후이다
정릉 정자각(靖陵 丁字閣) : 제향을 하는 곳이다. 정자각이란 이름은 건물 모양이 '정(丁)' 자와 비슷하다고 하여 붙여졌다. 정릉(靖陵)은 조선 9대왕인 성종(1457년~1494, 재위 : 1469년~1494년)의 능이다
[촬영일 : 2023-02-18]
정릉 정자각(靖陵 丁字閣) : 제향을 하는 곳이다. 정자각이란 이름은 건물 모양이 '정(丁)' 자와 비슷하다고 하여 붙여졌다. 정릉(靖陵)은 조선 9대왕인 성종(1457년~1494, 재위 : 1469년~1494년)의 능이다
정릉 정자각(靖陵 丁字閣) : 제향을 하는 곳이다. 정자각이란 이름은 건물 모양이 '정(丁)' 자와 비슷하다고 하여 붙여졌다. 정릉(靖陵)은 조선 9대왕인 성종(1457년~1494, 재위 : 1469년~1494년)의 능이다
[촬영일 : 2023-02-18]
정릉 정자각(靖陵 丁字閣) : 제향을 하는 곳이다. 정자각이란 이름은 건물 모양이 '정(丁)' 자와 비슷하다고 하여 붙여졌다. 정릉(靖陵)은 조선 9대왕인 성종(1457년~1494, 재위 : 1469년~1494년)의 능이다
정릉(靖陵) : 조선 11대왕인 중종(1488년~1544, 재위 : 1506년~15444년)의 능이다
[촬영일 : 2023-02-18]
정릉(靖陵) : 조선 11대왕인 중종(1488년~1544, 재위 : 1506년~15444년)의 능이다
정릉(靖陵) 비각(洪陵 碑閣) : 중종의 행적을 기록한 신도비나 표석을 세워둔 장
[촬영일 : 2023-02-18]
정릉(靖陵) 비각(洪陵 碑閣) : 중종의 행적을 기록한 신도비나 표석을 세워둔 장
정릉(靖陵) 예감 : 제향에 사용된 축문을 태워서 묻는 돌구덩이
[촬영일 : 2023-02-18]
정릉(靖陵) 예감 : 제향에 사용된 축문을 태워서 묻는 돌구덩이
선정릉(宣靖陵)내 울창한 소나무
[촬영일 : 2023-02-18]
선정릉(宣靖陵)내 울창한 소나무
정릉(靖陵)의 어로와 향로, 홍살문
[촬영일 : 2023-02-18]
정릉(靖陵)의 어로와 향로, 홍살문
정릉(靖陵) 재실(齋室) : 재실은 제례를 올리고 능을 관리하기 위한 장소였으며, 구체적으로 제례를 주관하는 헌관(제사를 지낼 때 임시로 임명되는 제관)이 머무는 공간이자 제례에서 사용되는 물품을 보관하고 준비하는 공간이다
[촬영일 : 2023-02-18]
정릉(靖陵) 재실(齋室) : 재실은 제례를 올리고 능을 관리하기 위한 장소였으며, 구체적으로 제례를 주관하는 헌관(제사를 지낼 때 임시로 임명되는 제관)이 머무는 공간이자 제례에서 사용되는 물품을 보관하고 준비하는 공간이다
정릉(靖陵) 재실(齋室) : 재실은 제례를 올리고 능을 관리하기 위한 장소였으며, 구체적으로 제례를 주관하는 헌관(제사를 지낼 때 임시로 임명되는 제관)이 머무는 공간이자 제례에서 사용되는 물품을 보관하고 준비하는 공간이다
[촬영일 : 2023-02-18]
정릉(靖陵) 재실(齋室) : 재실은 제례를 올리고 능을 관리하기 위한 장소였으며, 구체적으로 제례를 주관하는 헌관(제사를 지낼 때 임시로 임명되는 제관)이 머무는 공간이자 제례에서 사용되는 물품을 보관하고 준비하는 공간이다
정릉(靖陵) 재실(齋室) : 재실은 제례를 올리고 능을 관리하기 위한 장소였으며, 구체적으로 제례를 주관하는 헌관(제사를 지낼 때 임시로 임명되는 제관)이 머무는 공간이자 제례에서 사용되는 물품을 보관하고 준비하는 공간이다
[촬영일 : 2023-02-18]
정릉(靖陵) 재실(齋室) : 재실은 제례를 올리고 능을 관리하기 위한 장소였으며, 구체적으로 제례를 주관하는 헌관(제사를 지낼 때 임시로 임명되는 제관)이 머무는 공간이자 제례에서 사용되는 물품을 보관하고 준비하는 공간이다
선릉(宣陵)·정릉(靖陵) 역사문화관
[촬영일 : 2023-03-03]
선릉(宣陵)·정릉(靖陵) 역사문화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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