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회수 : 310   등록일 : 2022-07-03 ]
4.19 혁명의 도화선이 된 ‘삐라’를 제작하던 장소와 4.19 혁명 기념비(4.19혁명사적비)이다.

이승만의 자유당 정권의 영구집권을 노려 1960년의 정.부통령 선거를 관권 부정선거로 추진하고 있을 때 '공명선거추진전국학생투쟁위원회' 학생들이 서울운동장 3.1절 기념식장에서 부정선거를 규탄하는 삐라, 격문을 살포하여 2.28 대구학생의거와 함께 4월혁명의 도화선이 되었다.

이 삐라와 격문들은 1960년 2월 27~28일 양일간 이곳 해공 신익희 선생제실에서 극비리에 등사판으로 인쇄되었다.

- 4.19혁명 기념비 안내판 -
4.19혁명 기념비 : 4.19혁명 예고장이된 삐라와 격문들은 1960년 2월 27~28일 양일간 이곳 해공 신익희 선생제실에서 극비리에 등사판으로 인쇄되었다.
[촬영일 : 2022-03-03]
4.19혁명 기념비 : 4.19혁명 예고장이된 삐라와 격문들은 1960년 2월 27~28일 양일간 이곳 해공 신익희 선생제실에서 극비리에 등사판으로 인쇄되었다.
민주당이 발표한 경찰관 및 공무원에 지령된 3.15부정선거감행방법
[촬영일 : 2022-03-03]
민주당이 발표한 경찰관 및 공무원에 지령된 3.15부정선거감행방법
4월 혁명 예공장된 격문,삐라 여기서 인쇄 - 안내판
[촬영일 : 2022-03-03]
4월 혁명 예공장된 격문,삐라 여기서 인쇄 - 안내판
4.19혁명기념비 뒤면에 새겨진 선언문
[촬영일 : 2022-03-03]
4.19혁명기념비 뒤면에 새겨진 선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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