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회수 : 39 등록일 : 2020-02-26 ]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빛의 도시 리옹은 역사가 꿈틀대고, 음악이 울려 퍼지며, 연극, 영화 축제가 끊이지 않는 곳이다. 리옹 및 주변 지역은 음식과 와인의 향연이자, 스포츠 애호가들을 위한 거대한 놀이터이다.
파리, 마르세유에 이은 프랑스 제3의 도시이다.
마르세유와 제2의 자리를 놓고 자존심 싸움을 하기도 하는데, 구 시가지나 지리적, 역사적 의미에 중점을 두면 마르세유가 압도적이고, 프랑스적인 분위기에 중점을 두면 리옹이 압도적이다.
국제형사기구 인터폴의 본부가 있는곳 역시 리옹이다.
파리, 마르세유에 이은 프랑스 제3의 도시이다.
마르세유와 제2의 자리를 놓고 자존심 싸움을 하기도 하는데, 구 시가지나 지리적, 역사적 의미에 중점을 두면 마르세유가 압도적이고, 프랑스적인 분위기에 중점을 두면 리옹이 압도적이다.
국제형사기구 인터폴의 본부가 있는곳 역시 리옹이다.
[촬영일 : 2018-03-31]
리옹 대 성당(Cathédrale Saint-Jean-Baptiste de Lyon)에서 바라보는 리옹 전경
[촬영일 : 2018-03-31]
리옹 대 성당 내부
[촬영일 : 2018-03-31]
르네상스 시대의 산 증인, 리옹 구시가지(Vieux Lyon)
[촬영일 : 2018-03-31]
르네상스 시대의 산 증인, 리옹 구시가지(Vieux Lyon)2
[촬영일 : 2018-03-31]
리옹(Lyon)의 론(Rhône)강:알프스산맥에서 발원하여 프랑스를 거쳐 지중해로 들어가는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