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5월 혁명(May Revolution)
아르헨티나
사건기간 : 1810년 5월 18일~1810년 5월 25일, 조회수 : 305, 등록일 : 2023-07-25
아르헨티나는 1516년,스페인의 탐험가 [1]주앙 디 솔리스에 의해 발견된 후 1580년부터 스페인의 식민지배가 시작되었다. 당시 수많은 식민지를 보유했던 스페인 제국은 식민지를 요휼적으로 관리하기 위하여 [2]부왕령을 실시했다.
1776년에 [3]라오데라플라타 부왕령이 설치되었다. 이 영향으로 아르헨티나는 스페인어가 공용어로 쓰이게 되었고 로마 카톨릭이 주요 종교가 되었다.
18세기 이후 유럽 철학의 주축이었던 계몽주의와 낭만주의 사상과 더불어 미국의 독립선언(1776년)과 프랑스 혁명(1789년)은 당시 식민지 국가에 독립에 대한 열망을 부추겼다.
1808년 스페인의 국왕 [5]페르난도 7세는 나폴레옹에게 양위했고, 나폴레옹은 [6]조제프 보나파르트를 스페인의 왕으로 임명하면서 스페인의 권위는 실추된 상태였다.
이러한 시국에서 5월 혁명은 1810년 5월 18일부터 25일까지 [3]리오데라플라타 부왕령의 수도인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일주일 동안 일어난 독립운동 사건이다. 이 결과 5월 25일 총독 [7]발타자르 히달고 드 시스네로스가 해임되고 첫번째 독립정부 의회인 프리메라 [8]훈타(Primera Junta)가 조직하였다. 이 당시만 해도 스페인으로 부터 완벽하게 분리된 독립을 외친 것은 아니었다
[10]호세 데 산마르틴이 1814년에서 1817년 사이에 독립 운동을 지휘하면서 점차 독립은 현실이 되었다. 아르헨티나 사람들은 [10]산 마르틴을 국가 독립 영웅으로 추앙하고 있다.
1816년 7월 9일 [9]투쿠만 의회가 소집되어 스페인으로 부터의 공식적인 독립을 선언했다.
[1] 주앙 디 솔리스(Juan de Solís, 1470년~1516년) : 스페인의 탐험가.유럽인 최초로 우루과이에 상륙했다
[2] 부왕령(viceroyalty) : 본국의 국왕을 대신하는 직책인 부왕에 의해 통치되는 식민지
[3] 리오데라플라타 부왕령(Viceroyalty of the Río de la Plata) : 아메리카 대륙에 있던 스페인 제국의 마지막 부왕령. 주로 리오데라플라타 유역(아르헨티나, 볼리비아, 우루과이, 파라과이, 브라질 일부 지역 및 칠레 북부 지역 일대)을 중심으로 1776년에 세웠으며 부에노스아이레스를 수도로 삼았다
[5] 페르난도 7세(Fernando VII, 1784년~1833년) : 스페인 국왕(재위 : 1808년, 1813년~1833년). 스페인 부르봉 왕조 제7·8대 국왕
[6] 조제프 보나파르트(Joseph Bonaparte, 1768년~1844년) : 나폴레옹 보나파르트의 형. 나폴리와 시칠리아 국왕(재위 1806년 - 1808년), 스페인 국왕(호세 1세 보나파르테,재위 1808년 - 1813년)
[7] 발타자르 히달고 드 시스네로스(Baltasar Hidalgo de Cisneros, 1756년~1829년) : 리오데라플라타 부왕령의 마지막 총독
[8] 훈타(junta) : '모임','위원희'를 뜻하는 스페인 단어. 20세기 들어 중남미에서 쿠데타로 권력을 잡은 군부가 스스로를 '훈타'로 칭하는 일이 잦아지면서 쿠데타로 인한 군사정부를 '훈타'라 부른다
[9] 투쿠만주(Provincia de Tucumán) : 아르헨티나 북서부에 위치한 주
[10] 호세 데 산마르틴(José de San Martín, 1778년~1850년) : 스페인의 지배를 받고 있던 남아메리카를 해방시킨 영웅이자 아르헨티나 국민의 아버지 운동가
1776년에 [3]라오데라플라타 부왕령이 설치되었다. 이 영향으로 아르헨티나는 스페인어가 공용어로 쓰이게 되었고 로마 카톨릭이 주요 종교가 되었다.
18세기 이후 유럽 철학의 주축이었던 계몽주의와 낭만주의 사상과 더불어 미국의 독립선언(1776년)과 프랑스 혁명(1789년)은 당시 식민지 국가에 독립에 대한 열망을 부추겼다.
1808년 스페인의 국왕 [5]페르난도 7세는 나폴레옹에게 양위했고, 나폴레옹은 [6]조제프 보나파르트를 스페인의 왕으로 임명하면서 스페인의 권위는 실추된 상태였다.
이러한 시국에서 5월 혁명은 1810년 5월 18일부터 25일까지 [3]리오데라플라타 부왕령의 수도인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일주일 동안 일어난 독립운동 사건이다. 이 결과 5월 25일 총독 [7]발타자르 히달고 드 시스네로스가 해임되고 첫번째 독립정부 의회인 프리메라 [8]훈타(Primera Junta)가 조직하였다. 이 당시만 해도 스페인으로 부터 완벽하게 분리된 독립을 외친 것은 아니었다
[10]호세 데 산마르틴이 1814년에서 1817년 사이에 독립 운동을 지휘하면서 점차 독립은 현실이 되었다. 아르헨티나 사람들은 [10]산 마르틴을 국가 독립 영웅으로 추앙하고 있다.
1816년 7월 9일 [9]투쿠만 의회가 소집되어 스페인으로 부터의 공식적인 독립을 선언했다.
[1] 주앙 디 솔리스(Juan de Solís, 1470년~1516년) : 스페인의 탐험가.유럽인 최초로 우루과이에 상륙했다
[2] 부왕령(viceroyalty) : 본국의 국왕을 대신하는 직책인 부왕에 의해 통치되는 식민지
[3] 리오데라플라타 부왕령(Viceroyalty of the Río de la Plata) : 아메리카 대륙에 있던 스페인 제국의 마지막 부왕령. 주로 리오데라플라타 유역(아르헨티나, 볼리비아, 우루과이, 파라과이, 브라질 일부 지역 및 칠레 북부 지역 일대)을 중심으로 1776년에 세웠으며 부에노스아이레스를 수도로 삼았다
[5] 페르난도 7세(Fernando VII, 1784년~1833년) : 스페인 국왕(재위 : 1808년, 1813년~1833년). 스페인 부르봉 왕조 제7·8대 국왕
[6] 조제프 보나파르트(Joseph Bonaparte, 1768년~1844년) : 나폴레옹 보나파르트의 형. 나폴리와 시칠리아 국왕(재위 1806년 - 1808년), 스페인 국왕(호세 1세 보나파르테,재위 1808년 - 1813년)
[7] 발타자르 히달고 드 시스네로스(Baltasar Hidalgo de Cisneros, 1756년~1829년) : 리오데라플라타 부왕령의 마지막 총독
[8] 훈타(junta) : '모임','위원희'를 뜻하는 스페인 단어. 20세기 들어 중남미에서 쿠데타로 권력을 잡은 군부가 스스로를 '훈타'로 칭하는 일이 잦아지면서 쿠데타로 인한 군사정부를 '훈타'라 부른다
[9] 투쿠만주(Provincia de Tucumán) : 아르헨티나 북서부에 위치한 주
[10] 호세 데 산마르틴(José de San Martín, 1778년~1850년) : 스페인의 지배를 받고 있던 남아메리카를 해방시킨 영웅이자 아르헨티나 국민의 아버지 운동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