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 멸망
사건기간 : 935년 11월, 조회수 : 63, 등록일 : 2020-12-06
10세기로 들어오면서 군웅들이 전국 도처에 할거하였다. 특히 백제와 고구려의 국가 부흥을 부르짖으며 궐기한 견훤(甄萱)과 궁예(弓裔)였다. 이에 따라 신라는 지배권이 축소되면서 후고구려와 후백제가 대립하는 후삼국 시대가 전개되었다.
918년에 후고구려의 궁예를 쓰러뜨리고 즉위한 고려 태조 왕건(王建)이 정책상 신라와의 친선정책을 꾀하게 됨에 따라 신라의 신망을 얻었다. 고려가 후백제에 비해 우월한 위치에 놓이게 되자 신라 경순왕은 935년 11월 고려에 자진 항복해 신라는 그 막을 내리게 되었다.
* 경순왕(? ~ 978년) : 신라의 제56대이자 마지막 국왕. 재위 927년 ~ 935년
918년에 후고구려의 궁예를 쓰러뜨리고 즉위한 고려 태조 왕건(王建)이 정책상 신라와의 친선정책을 꾀하게 됨에 따라 신라의 신망을 얻었다. 고려가 후백제에 비해 우월한 위치에 놓이게 되자 신라 경순왕은 935년 11월 고려에 자진 항복해 신라는 그 막을 내리게 되었다.
* 경순왕(? ~ 978년) : 신라의 제56대이자 마지막 국왕. 재위 927년 ~ 93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