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려 건국

대한민국 사건기간 : 기원전 37년, 조회수 : 103,   등록일 : 2020-12-06
고구려(高句麗)는 대한민국의 고대국가 중 하나로 신라, 백제와 함께 삼국 시대를 구성하였으며 기원전 37년부터 668년까지 704년동안 한반도에 존속한 군주제 국가였다.

고구려는 압록강 유역에서 일어나 첨차 주변 지역을 아우르면서 삼국중 가장 먼저 고대국가 체제를 갖추었다. 313년 평양 지역의 낙랑군을 몰아내고, 북으로는 중국 랴오허 강에서 지린성 쑹화강에 이르고, 남으로는 한반도 중부까지 영역을 넓혀 동아시아의 강자가 되었다.
고구려는 고유문화를 유지하면서도 충국과 서역, 북방의 외래문화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여 역동적이고 실용적인 문화를 만들어 냈다. 고구려 문화의 국제성과 선징성은 천문, 지리, 문화, 음악, 무용, 공예등 여러 분야에서 두드러진다.
이런 고구려 문화의 특징은 만주의 환런, 지안일대와 평양 등 고구려 옛 도음지를 중심으로 남아있는 성, 무덤, 궁궐터, 절터 그리고 여기에서 출토된 토기, 철기, 꾸미개 등의 유물에 잘 나타나 있다.

고구려 문화는 백제, 신라, 가야와 바다 건는 왜(일본)에도 영향을 미쳤으며, 통일신라와 발해로 이어졌다.

[출처 : 국립중앙박물관]

Copyright 2020 TMSTOR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