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당전쟁(羅唐戰爭)
대한민국
중국
사건기간 : 670년 3월~676년 11월, 조회수 : 95, 등록일 : 2020-07-12
648년(진덕여왕 2년)에 신라와 당나라는 나당연합군을 결성하여 백제와 고구려를 정복한 후에 한반도의 영토문제로 신라와 당이 대립하게 되었고, 결국 전쟁으로 비화되었다.
백제와 고구려 멸망 후 신라와 고구려 부흥세력의 연합군이 660년 3월 압록강을 건너 요동지방의 옥골성을 선제공격하여 시작되어 676년 11월 기벌포 전투까지 7년간 진행된 신라와 당나라의 전쟁이다. 이 전쟁의 결과로 당나라는 한반도에서 물러났고 신라는 대동강 이남의 한반도에 대한 지배권을 확립했다.
* 진덕여왕(? ~654년) : 신라 제28대 왕이며 두번째 여왕. 재위 : 647년~654년
* 기벌포 : 현재의 충청남도 서천군 장항읍
* 오골성 : 고구려가 요동에 진출한 뒤인 5세기 경에 축성된 성으로 단둥시에 위치하며 압록강을 방어하는 고구려의 국방적 요충지
* 당나라(618년 ~ 907년) : 수나라이후 중국의 통일국가
백제와 고구려 멸망 후 신라와 고구려 부흥세력의 연합군이 660년 3월 압록강을 건너 요동지방의 옥골성을 선제공격하여 시작되어 676년 11월 기벌포 전투까지 7년간 진행된 신라와 당나라의 전쟁이다. 이 전쟁의 결과로 당나라는 한반도에서 물러났고 신라는 대동강 이남의 한반도에 대한 지배권을 확립했다.
* 진덕여왕(? ~654년) : 신라 제28대 왕이며 두번째 여왕. 재위 : 647년~654년
* 기벌포 : 현재의 충청남도 서천군 장항읍
* 오골성 : 고구려가 요동에 진출한 뒤인 5세기 경에 축성된 성으로 단둥시에 위치하며 압록강을 방어하는 고구려의 국방적 요충지
* 당나라(618년 ~ 907년) : 수나라이후 중국의 통일국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