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유정난(癸酉靖難)

대한민국 사건기간 : 1453년 11월 10일, 조회수 : 177,   등록일 : 2020-06-14
계유정난(癸酉靖難)은 1453년(단종 1) 11월 10일 (음력 10월 10일) 수양대군(세종의 차남)이 고명 대신 김종서, 황보인 등의 세력을 제거하고 권력을 장악했던 사건이다.
수양대군은 1455년 조카 단종에게 양위를 받는 형식으로 임금의 자리에 오르게 되었다. 그가 바로 세조(조선 7대 임금, 재위 1455~1468)이다.
수양대군은 반대파 조정 중신들을 살해 계획을 세우는데 이 과정에서 등장한 것이 그 유명한 한명회(수양대군의 최측근이자 책사)의 살생부이다. 이 살생부의 첫번째는 좌의정 김종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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