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천량해전(漆川梁海戰)

대한민국 일본 사건기간 : 1597년 7월 15일, 조회수 : 108,   등록일 : 2020-06-10
칠천량 해전(漆川梁海戰)은 정유재란 시기인 1597년(선조 30년) 당시 삼도수군통제사인 원균이 지휘하는 조선 수군이 칠천량 해협에서 일본 수군과 벌어진 해전이다. 이 전투에서 원균 등이 도주 중 전사한다.
조선 조정은 7월 21일 패전 소식을 듣고 크게 놀라 백의종군하고 있던 이순신을 다시 삼도수군통제사로 임명해 수군을 수습하게 하였다.

* 한국 역사 3대 패전 (칠천량해전, 쌍령전투, 현리전투) 중 하나이다. 
* 칠천량(漆川梁) 해협 : 경상남도 거제시의 섬인 칠천도(七川島)사이의 해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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