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규의 난(王規-亂)
사건기간 : 945년, 조회수 : 99, 등록일 : 2020-06-06
강력한 호족출신으로 왕실의 외척으로서 막강한 실력자로 군림하였던 왕규(王規)가 혜종(고려 2대 임금, 912년~945년)을 죽이고 외손자인 광주원군(廣州院君)을 왕위에 등극시키려 하였다.
혜종의 이복동생인 왕요(후에 정종)가 서경을 지키던 왕식렴의 군대를 개경으로 불려들어 왕규를 귀양 보낸 뒤 처형하였다.
혜종의 이복동생인 왕요(후에 정종)가 서경을 지키던 왕식렴의 군대를 개경으로 불려들어 왕규를 귀양 보낸 뒤 처형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