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회수 : 443 등록일 : 2023-07-02 ]
통영충렬사는 충무공 이순신(李舜臣) 장군의 위패를 모신 사당이다. 선조 39년(1606)에 7대 통제사 이운룡이 세웠다. 현종 4년(1663)에 임금으로 부터 '충렬사'라는 현판을 받은 사액사당이 된 이래로 역대 수군통제사들이 매년 봄, 가을에 제사를 지냈다.
충렬사는 정당, 내삼문, 통재, 서재, 중문, 숭무당, 경충재, 외삼문, 강한루, 유물전시관, 정문등의 건물로 이루어졌다. 경내에는 숙종 7년(1681)에 세워진 '통제사충무이공충렬묘비(統制使忠武李公忠烈廟碑)'와 충무공 후손통제사 비각이 있다.
고종 8년(1871)에 대원군의 서원철폐령에도 그대로 존속되어 오고 있는 이충무공 사당으로는 통영충렬사가 유일하다
[출처]
문화재청 국가문화유산포털, https://www.heritage.go.kr
[촬영일 : 2023-06-10]
통영충렬사(統營忠烈祠) 정문
[촬영일 : 2023-06-10]
통영충렬사(統營 忠烈祠)을 정문을 들어서면 정면으로 강한루(江漢樓)를 맞이한다
[촬영일 : 2023-06-10]
통영충렬사 강한루(統營忠烈祠 江漢樓) : 강한은 중국 호북성의 성도 무한에 있는 지명이다. 강한은 무한을 가로질러 흐르는 장강과 지류인 한수가 합류하는 지역으로 예로부터 열국이 각축하던 삼국지의 무대이며 이름난 경승지이다. 1840년 제172대 통제사 이승권이 지었으며 강한루라 이름하였다고 전해진다
[촬영일 : 2023-06-10]
통영충렬사의 실질적인 첫번째 출입문인 외삼문
[촬영일 : 2023-06-10]
통영충렬사의 사당이 있는 마당으로 들어가는 출입문인 내삼문이며 고개를 숙여야 들어갈 수 있다
[촬영일 : 2023-06-10]
통영충렬사의 사당에서 바라본 내삼문
[촬영일 : 2023-06-10]
사당 내부의 모습으로 충무공 이순신의 신위를 봉안하고 제사를 지내는 공간이다